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신갈버스정류장 예전에 그곳에 트럭들이 주정차 해놓거나
아니면 거기서 쉬다가고 그랬는데,
그 아재들을 상대로 성매매하시는 고속도로 아줌마 2분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지나갈일없어 신경안썼는데, 몇일전에 보니 탄력봉 박아놔서 트럭 세워놓지도 못하게 했네요 ㅋㅋ
19년도 초 졸려서 잠깐 정차했는데, 아줌마 2분이 영업하시는데
1분은 트럭기사 상대로만 하시는분 1분은 트럭 일반승용차 상대로 하시는분.
호기심에 함 해봤다가 현타 씨게왔습니다
할줌마수준..... 3만원....
위생도 그닥이고,, 마인드도 그닥이고,,,
10년넘게 거기서 일했다는데, ㅋㅋ 코로나 터지고 일쉬실테고,
지금은 탄력봉 박아놔서 정차하는 차가 없으니 일 못하겠네 ㅋ
세상에 별별곳에 성매매는 존재합니다
일전에 tv에도 나왔었죠.벌이가 괜찮아서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인수인계해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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