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미쳐서 하루에 두번도 가고 한달에 일이십번도 가고
요즘은 일년이년 잘 안가다가도 뜨문 심심하면 분기별로도 가고
인생갈아넣을정도로 다닌 것은 아니라 그래도 족히 십년은 훨씬넘게 다녔다.
수질은 많이 망가진듯 한데
이전엔 일하는 언니들은 길가다 보는 여자 중에 이쁜편일 확률이 제일 많았는데
(내 맘에 안드는 언니들도 분명 길 다니는 20대들 평균을 상회했다)
지금은 정보없이 가면 돼지랑 씨름하다 나올 확률이 절반이 넘는다
(이전엔 프로필 50키로 넘으면 걸렀는데 확실하게 거르려면 48,49도 걸러야 한다는 걸 느꼈다)
길에 이리 이쁘고 날씬한 애들이 많아졌는데 의아한 부분이다.
수위는 쎄진듯 한데
10년전 언니는 여기저기 다주면서도 안되는데 오빠만 해주는 거라는 부끄부끄 요조숙녀 컨셉이였고
지금 언니들은 자기는 이 자세로 해야한다고 오래하면 안좋다고 할꺼면 빨리하고 쉬자는 직설적인 컨셉이 많은 것 같다.
가격은
체감적으로는 물가오른것만큼은 오르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하다
근데 어찌보면 가격은 수요공급
가격지불 대비 만족도는 수질과 수위가 결정하는데
나같은 수질족은 폭탄피하기가 힘들어졌고
수위족들에겐 어쩌면 대충 골라도 얼추 되니 실갱이 할 필요가 적어져 좋아진 듯 하다
돼지랑 씨름이라 ㅋㅋ
업소녀들이 왜 뚱뚱해졌는가... 답은 간단합니다... 업소녀들의 신체의 칼로리 섭취량이 칼로리 소모량보다 더 많아진 탓이죠... 그 결과 탄수화물의 경우 소모되고 남는 것들이 지방으로 변환되어 체내에 축적되고, 지방은 연소되지 않은채 체내에 마찬가지로 축적됩니다... 그럼 칼로리 섭취량보다 소모량을 더 늘려야만 날씬해질텐데 방법이 뭘까요... 활동량을 늘려 칼로리 소모를 촉진하거나,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거나, 둘 중에 하나를 하거나, 둘 다 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
단가상승은 업주배만 불리는거고 매니져 받는돈은 예전하고 같아요 수위는 모르겠다네요 케바케 수질대비 가격 상승은 확실합니다
그냥 기본가는 걸려야 합니다
돼지충만이던데, 혹시
키방서 쫒겨난 블랙들인가요
코로나 터지고 한번도 안 갔는데..
돼지들만 득실된다고요??
흐미..
신규 유입이 많이 줄엇습니다
진짜 내가봐두 이건 정말 아님! 근데 이 와중에 타이머는 50분에 요금은 작년말부터 죄다 1만원을 상승도 어이없고.. 잠실 모키방 7.5였던 어떤 약 육뚱녀가 지금은
5천 올라서 8을 받질않나 미친~;;; 심지어 어떤곳은 7만도 아까운 애들이 글쎄 9만을 받고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
그런데만 가니까요
후기많은곳은 가지마세요
예쁘고 장사 잘되는곳은 후기가 별로 없어요.
장사가 안되니까 후기로라도 홍보할라고 발악을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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