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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돈 번 사람들 보면 죄다 소시오 패스에요.
벽을 느낍니다.
난 저렇게 못해서 큰돈은 절대 못번다.
내려놨네요.
저에게만 국한된 이야기 일 수도있지만. 양심 내려놓음. 벌수있는 게 돈인데.
스스로 허들 쳐놓고 사는 느낌입니다.
가끔 양심 타령하면서 만족하는 내가 자위 하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혹시 욕하실까봐 . 먹고 살만큼 벌어요. 근데 큰돈은 못법니다.
양심 뿐만 아니라 깜빵 갈 각오까지 하는거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거죠 뭐.....진짜 위엣 분처럼 한번 두번 들어갔다 나올 생각으로 살아야 뭐가 되는듯
정치하는 놈들도 똑같죠...
정치권에 최악의 위선자, 사기꾼들, 꼴통들이 넘쳐나죠.
돈이면 나라도 팔아 먹어요
공감합니다....독하고 나쁜놈이되야 돈벌죠
그렇게 나쁜짓 해서 번돈은 엄청 불안할거 같네요. 깜빵 한번 다녀오면 몇억 생기니까 함 가면 되지 이런 사고방식은 깜빵 한번만 아니라 몇번이고 더 가게 될겁니다.
학교 다닐때....
나도 하루에 8시간씩만 공부하면 ...
나도 체육관 3개월만 다니면..............
8시간씩 공부하기 힘들고, 3개월간 열심히 다니기 힘든거에요.
열심히 살면서 돈 잘버는 사람들이 대단 한건가..;;
불법으로 돈 버는 것도 능력입니다.
안 되는 놈은 별짓을 해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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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뿐만 아니라 깜빵 갈 각오까지 하는거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거죠 뭐.....진짜 위엣 분처럼 한번 두번 들어갔다 나올 생각으로 살아야 뭐가 되는듯
정치하는 놈들도 똑같죠...
정치권에 최악의 위선자, 사기꾼들, 꼴통들이 넘쳐나죠.
돈이면 나라도 팔아 먹어요
공감합니다....독하고 나쁜놈이되야 돈벌죠
그렇게 나쁜짓 해서 번돈은 엄청 불안할거 같네요. 깜빵 한번 다녀오면 몇억 생기니까 함 가면 되지 이런 사고방식은 깜빵 한번만 아니라 몇번이고 더 가게 될겁니다.
평생 다 쓰지도 못할 돈 주변에 밥한끼 나누지도 못할
정신갖고 아등바등 살지만 결국 내려놓고 갑니다.
자다가 죽는수도 있고 설사 많은돈 상속 해준다해도
후손은 자수성가 한게 아니므로 가치를 못느끼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돈은 소금과 같다고 봐요
돈과 소금이 같다는
부연설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운입니다
학교 다닐때....
나도 하루에 8시간씩만 공부하면 ...
나도 체육관 3개월만 다니면..............
8시간씩 공부하기 힘들고, 3개월간 열심히 다니기 힘든거에요.
열심히 살면서 돈 잘버는 사람들이 대단 한건가..;;
불법으로 돈 버는 것도 능력입니다.
안 되는 놈은 별짓을 해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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