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팁 질 적당히 합시다~!!!
ㅋㅋㅋㅋ 제가 이런 글을 쓸줄은 저도 몰랐습니다만..ㅎㅎㅎㅎ
아홋..
한 키방녀... 전에 티에서 붕가1번 콘 끼고 100받았다는데... 노콘 40으로 팁질 해서 먹었는데...
애가 좀 이쁘긴 이쁘게 생겨서... 그 때는 한 번 먹어볼 생각에 막 질렀는데도.. 그 정도. ㅜ.ㅡ;
번호 딴지라 얘기하다가.. 밖붕 제시하면서. 그 때 밖붕 50 얘기했더니 ㅇㅋ 하길래
문자로 50... 2~3시간 관계횟수 2회 얘기했더니.. 전에 100받고 1번 관계했었는데 안된다고 튕김...
아홋.. 어떤 정신나가신 분이 키스방에서 53분동안.. 붕가1번에 100을 주다니요...
팁질 얘기할 때마다.. 줄 수 있으면 주는거고 능력되면 줄 있는거지 생각했는데 입장 바뀌어보니... 열받네요...
예전에.. 조건방에서 분양하던 연예인... 대학생시절 한 10년 넘었죠? 그 당시 2회 붕가하고 35..저도 2번 봤는데...
아직도 연락은 종종 합니다만... 그래도 지면광고도 찍고 무슨 대회입상도 하는 정도의 네임밸류.
1시간에 100 2시간에 200 맞춰주면 본다던데....
키스방 야는... 이쁘게 생기긴 했는데.. 지가 연예인인줄아나... ㅜ.ㅡ;;
열받아 써봤습니다. ㅎㅎ
ㅋ~ 그러게요.. 돈 있는 사람이 돈 질 하겠다는데 그쵸? ㅎㅎ
아님 와꾸 딸린년이랑 하던가 무슨 말같지 않은 글을 써 놓았소
ㅋ~ 그러게 말이요. 보통 와꾸 좋은애들은 지가 좋은줄 알기 마련이긴 합니다만.. 꼭 그런것만은 아니긴 하더이다.
인터넷 상 댓글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것이거늘 이해하고 말고 할 게 뭐가 있겠소?
괜찮소.
돈지랄에는 장사없어요........ㅠㅠ
그렇지요...
그래도. 전. 100에 콘끼고 안하고 40에 노콘으로 박았어요. ㅎ~
공떡하는 놈은 하고
맞아요. 100이 아니라 그 이상도 못할 놈은 못하더군요.
공떡 하는 놈들도 있긴하겠죠? ㅎ~
공감합니다.
돈 쓰는 거야 자기 자유긴하지만 무슨 스폰도 아니고
업소 얘랑 1번 떡치는데 100만원은 좀 과한 것 같긴하네요. ㅋㅋ
네.. 저도 과하다고는 생각하는데. 그 마저도 개인 기준이니까요...
여탑에도 팁 한푼 주는것도 무조건 아깝다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ㅎㅎ
전.. 적당한 금액은 오히려 언니와의 유대를 끈끈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니까요... 저도 40 질러놓고 노콘으로 박긴 했지만.. 내가 미쳤지... 후회했드랬죠.
근데. 또 몇일 야 카톡 사진보고.. 남친이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보니까...
또 하고 싶어지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 손님이랑 하기 싫으면 한놈만 걸려라 안해도 그만이다 하고 그냥 쌔게 부르는거에요
그렇군요. 이 년 봐라. ㅎㅎㅎ
돈질 해서 먹는거야 상관 없는데(사실 우리도 돈질해서 키스 하는거니까요) 보지들이 돈을 더 바라니까 문제겠죠. 당연히 행색 보고 돈 안될거 같다 싶으면 시큰둥 하게 반응한다던지 하는 부작용이 있으니 삼가해야 되는건 맞습니다. 누군 백만원 짜리 손님으로 보고 누군 8만원 짜리 손님으로 차별하면 기분 나쁘죠.
전 적당히 윈윈하는 수준에서의 팁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높게 부르니 열받은거죠.
순간 얼굴이 굳어지길래... "하기 싫으면 차라리 50이나 100부르지 그랬냐" 했더니, 그러면 손님들이 그돈이면 오피간다고... 자기가 방심했다네요.
그후에 다시 그 아이 보았을 때에는 팁이야기 꺼내지 않길래... 끝나고 나서 용돈 챙겨주었네요.
기억합니다. 예전의 그 댓글
50에 2회도 만만치않네요.
100에 1회 얘기하네요. 그것도 1시간..
키방 애들은 지들이 하고싶은 사람 골라서 할수있어서 오피나 휴게텔로 안가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나이 많거나 존못은 지들이 하기 싫으면 금액 높게 불러서 하고 잘생겼으면 그냥도 주고....평균 10~15 부른다고 하더군요.
키방 언니한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ㅋㅋ
전 합리적인 수준에서 팁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40넘은 다방 마담에게두 3시간 데리고 나가 밥먹고 한번 싸는데
70준 인간도 있는데 이건 뭐 암것두 아니지 않나요 ㅋㅋ~~
또 먹고 싶어서 생각나서 연락했는데
못 먹을 가격을 얘기하니까 맛있는 거 또
못 먹을 생각하니까 아쉬워서 그랬습니다..ㅎㅎ
요새 핸플은 안달리시나봐요
그러게요.. 근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습니다.
어차피 몸 파는 년들 한번 따 먹는데 40~50을 쓰는 분이 팁 질 적당히 하라고 하시는 건 뭔가 좀 어폐가 있는 거 같네요 ㅎㅎ
누군가에게 100 받았다고 하는데 그 말 자체가 팁 더 받기 위해서 이빨 턴거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40쓰는것 까진 적당한 팁질이고 나보다 많이쓰는 팁질은 자제합시다...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 모순되네요
이쁘긴 이쁘니까 좀 더 줘야 대주겠지. 싶은건 있었어요..
제 기준이죠. 혼자만의..ㅎㅎ
여자들 한테 그리 돈질 하면 여자들은 자기가 잘났다 생각도 들고
그 맛에 돈 쪼금 주는 남자한테는 정이 안가겠죠
결국 불매가 정답인데
그건 먼나라 얘기 일꺼고
그게 자기 몸값이다 싶겠죠..
또 생활하는 거 보니 여행도 많이 다니고
돈이 궁해서 일한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누군지 쪽지 좀 혼내주고 올게요
다니던 가게도 문제가 좀 있어서..
가게 옮긴거 알게되면 쪽지 드리던가 할게요.
알 수 있으려나?ㅎㅎ
구라였나보네요
전 그냥 팁 주는 타입입니다.
이유는 돈이 졸라 많아서가 아니라..
제 달리는 스타일입니다.
브라질에서 진짜 모델이랑 떡칠수있는돈
1번 100 ㄷ ㄷ ㄷ
20대 상큼이 조건도 일류면 40~50발 하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업소에서는 이러시면 그냥 한마리 호구새끼일뿐 아니겠어요~
한마디 더하자면 두입달린 업소녀 입을 믿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걍 남자라면 내가 준 40발에 자긍심을 가지세요
다 늙은 맥양집 수준을 넘어갈랑말랑한 바리들도 그거보다
더한 돈지랄 받는 경우도 있다는거 아시기 바래요 ~
그 이상은 오버더월드 그사세죠. 그들이 사는 세상.ㅎ~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어요.
키방은 팁없이 떡 하는 맛에 가야지 재미잇쥬..
100이나 40이나 똑같은 팁인데.....
전 기분좋으면 밥값,택시비 정도입니다..
그래도 고마워 하던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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