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는 원장이라 연식이 좀 있고요
보조가 있는데 작달막한 키에 슬림한 몸매가 보기 좋더군요
근데 바지 옆라인의 위쪽이 살짝 터져있고 옷핀으로 고정을
해 놓았는데 그 사이로 빨간 팬티가 보이더군요 ㅋㅋ
그 처자가 이발후에 머리를 감겨주고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키가 작아선지 몸을 제게 밀착해서는 머리를 말려주는데
팔에 느껴지는 배와 가슴의 감촉을 음미하는데 가슴은
뽕의 느낌이 강하더군요. 역시 슬림한 빈유인것 같습니다
원래 이발을 자주하는 편이 아닌데 이젠 조금 자주 가봐야겠어요
현실속의 은밀한 일탈에 기분이 좋았네요
다들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거봐 그런식으로 하면 바로 낚인다니까 호호호
저는 최근 치과에서 겪었어요 임플란트 완성하고 디에스알로 사진 찍는다는데,,,,제 팔꿈치에 아주 정확히 그곳을 대고 찍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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