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번 따먹힌? 여사친이 있는데 일정 주기도 없고 가끔 술먹다 취하면 거의 덮치는 수준인데 저는 반항할 이유는 없어서 몇번 하게 되었네요. 근데 관계가 명확하지 않아서 ㅅ파를 할건지 만나볼건지 물어도 대수롭지 않다며 그냥 친구사이가 좋다라고만 하네요. 불안한게 몇번은 노콘으로 안에다 한 적도 있고 자꾸 저에게 노예같은 역할을 시키고 ㅅ정이 빠른 날은 몇대 맞기도 했네요. ㅊㄷ남이나 ㅅ파도 주선해보려 말해봤지만 모르는 남자는 싫다고만 하네요. 이거 계속 만나야할지 모르겠네요 형님들 ㅜㅜ
저라면 이미 싸다구 날리고 어딜 계집이 이랫을듯요
ㅡ.ㅡ 술먹고 대주는데 그걸 마다할 일이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 새드엔딩?
손해볼거없는듯? 걔도 그냥 생각없이 하는 수준같은데 임신만 조심 ;;ㅋ
와꾸는요??????
이분 정답이네 ㅋㅋ
여사친의 기준이 모호하네 먹을넘은 널리고 널렸을텐데 ~좀더 지켜봐 ~콘필 하고
부러워서 비추부터 눌렀습니다 ㅋ
만나면 주는데 왜 안만나요. 나중에 아까워하지 말고 먹을 수 있을 때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초대 돌리고 싶으면 살살 은근히 꼬셔놓으면 됩니다
그래서 기복없이 오케이하면 그게 야스 파지...
예비마누라소개글
조만간 임신->결혼 루트 타겠구만요.
ㅈ대지 말고 적당히 간 잘보시면서 간수 잘하세요 막상 그렇다가도 없어지면 생각나는게 그런사입니다 ㅋㅋ 괜히 관계 이상하게 진전시키기보단 서로 거리 유지 잘하면서 즐길거만 즐시시길~!
여사친 발정났을 때만 가능한 케이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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