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이야기입니다. (또 본인이네ㅋㅋ이러지마시구요^^)
같은회사를 다니다 퇴사를 하면서 꾸준히 연락하는 여직원이 있다네요.
나이차이는 5살! 제친구넘은 유부남 그여자분은 미혼
가끔 만나서 술을 마신다던데 어제는 술먹자고 시간되냐고 연락이왔다네요.
안된다고 다음주에 만나서 룸술집간다던데.,
매번만날때마다 룸 술집같다네요. 그냥 오빠동생한다던데..
자거나 선을 넘은적은 없구요. 근데 근래 한달에 한번씩은 만난다구하네요.
물론 와이프한테는 구라치고 그여자도 구라치고나오는걸 알고요.
얘랑은 사소한얘기부터 지 전남친얘기등 가끔 야한얘기도한다던데ㅎㅎ이여자애는 심리가몰까요
남자건 여자건 결혼한 쪽이 거리를 두는게 맞음
본인얘기군요 ㅎㅎ
돌파해야 할 때는 돌파해야지...
저런경우는 여자가 먼저 들이대 줘야 합니다
남자는 유부라 위험하니깐요
근데 그린라이트 같은데요 ㅎㅎ
오은영한테 물어봐~강형욱한테 물어봐야나?ㅋㅋㅋ
박아달라는거쥐 ㅋㅋㅋ
남자 심리가 궁금하군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기 전에 모르겠다는건가?
여자가 줄 때 먹어라 하는걸수도....
많아요 이런애들
왠만큼 친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퇴사하면 바로 연락이 끊기지 않나요?
특히 남녀라면 더할 것 같은데
호구로 보인듯,,, 시간 좀 지나면서 슬슬 요구사항이 나올거 같은 그림이~
그러다 선넘으면 성범죄. 합의금 뜯깁니다.
자존심이 ㅈㄴ 쌔거나 아님 썅년일듯
뭐 만나봐야 좋을일은 없겠지요. 그래도 여자랑 술 마시는거 자체가 돈인데 그냥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술마시면 좋은거 아닌가요?
여자들 은근히 유부남 좋아 합니다. 뭐 개중에는 이혼 시키고 결혼하려는년,돈뜯어 내려는년 악질도 있겠지만 대부분 관리 잘된 유부남들한테 호감을 느끼는겁니다.
이미 검증된 남자거든요. 그리고 결혼하자고 들러 붙지 않는점도 굉장히 플러스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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