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쉬는 날이여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다운받아서 봤습니다.
일단, 70년대 도끼만행사건이 있었던 북한군 고위급 사택을 배경으로 이루어지는데
레알 쓰레기 영화네요, 왜 북한사람이 서울말을 쓰고 게다가 여주인공 연기력이
쉣다뻑이네요, 책읽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스토리전개가 쓰레기입니다.
앞뒤가 맞지도 않고, 그렇다고 베드씬이 쌔끈한것도 아니고,
할려면 화끈하게 다까고 나오던가...거의 전설의 영화 클레맨타인급이 탄생했네요..
런닝타임은 왜이리 긴지 ,,,시간 아까움
혹시 극장 개봉작인가요? 극장에서는 못본거같은데
지난번에 은밀하게 위대하게라는 영화도 찍었었죠.
이북 이슈 좋아하는거 아닌지...
얘들 때문에 또 까이네요 ㅋ
클레멘타인...ㅋㅋㅋㅋㅋㅋ 그정도인가요?
인정!!
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에요... 영화보는 내내 나는 왜 이런 쓰레기를 보고 있나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고 돌이나 종이도 다 다릅니다
영화를 보고나면 인민을 위해 복무하기 싫어지나보군요... 알고보니 반공영화...?
북한이라기보다는 가상의 사회주의 국가이고 지안 말고는 적당한 여배우감이 없었죠
느끼게 하는 영화
장르가 다르지만 해적을 보세요~ 더 쉣더뻑 입니다.ㅋㅋㅋㅋ
중간에 나오고싶었어요ㅠㅠ친구랑 카톡하면서 봤네요ㅋ
어정쩡한 영화.... 스토리는 그렇다 해도.. 야하다고 엄청 광고하더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정작 마누라는 옷위만 만지더만 어느새 애가 생김..
그 쓰레기를 보러 갔다가 중간에 나온 1인으로 동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