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의 자게가 근래 한번의 홍역(?)을 치룬 이후
좀 썰렁~해지고 있는건 저만 느낄까 싶습니다.
무분별한 게시글도 문제지만, 그 이후 게시글들도
뜸~해서 심심하네요. 쩝..
요즘 우크라이나 문제로 전세계가 힘든 상황입니다.
뉴스 기사에 보니, 푸틴이 내연녀와 자식들 4명을
미리 스위스 비밀별장으로 피신시켰다고 하더군요.
내연녀는 31살 연하의 체조선수.
체조선수니 떡감은 어마어마 할텐데...ㅎ
내연녀와 같이 있는 푸틴의 사진보니까 헤벨레~~ 하네요. ㅎㅎ
사진을 보며 갑자기 든 생각이, 우리 남자들이 보통 돈이나
권력을 쥐게되면 제일먼저 떠오르는게 어린 영계 보지지요. ㅋ
반면 여자들이 어린영계 내연남을 두는건 그리 기사화 되지
못하는거 봐서는 숫자는 훨~~씬 적겠지요.
생각해보면, 남자인 제가 30살 이상의 연상녀와 돈때문에
몸을 섞을수 있을까?
상상해봤지만 도저히 구역질 나서 안될거 같더라구요. ㅎㅎ
반면 보지들은 대놓고 능력있는 연상남과 몸을 섞지요.
쉽게 상상해 보면, 여탑의 여러 제휴업체에는 할배뻘의
손님들도 들락거린다는데(키방/휴게/오피등), 할배뻘
형님들도 태연하게 20초반녀들을 찾고 떡을 친다고
들었습니다. 쩝..
제가 생각하기엔 남자들은 쉽게 못할거 같더군요.
물론 제 기준이지만...
그런면에선 남자들이 여자보다는 비위는 약하지 않나...
그런생각이 드네요.
물론 절박하면 다르겠지만 말이죠.
헤벨레~~한 푸틴의 뉴스 한컷을 보며 문득 생각이 들어
잡썰 끄적여 봅니다. ㅎ
건강들 하시고, 즐점 하세요~~^^
몇만원에 벌려주고 남의자지 빨수있는지
그걸하루에 한두명도아니고 여러명을..
이것도 저의생각이지만 전 뒤졌으면 뒤졌지
절대못할듯요
뒤졌으면 뒤졌지
아하하
뿜었네요.
같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할배 군인 장애인
돼지 멸치
베트공 짱개 코리아
전자발찌 온몸문신
대물 애기자지
지루 조루
비아그라 먹은놈 자지에 약뿌린놈
자지빨면서 쿠퍼액 질질 싸는놈
보지빨리고 자지 발기시킬려고 빠는데 입에 싸는놈
가슴 엉덩이 똥구멍 만지는놈
질싸 보지터래기 크리에다 뿌리는놈
왠만한 비위아니면 창녀도 못함
돈받구 보지긁어주니깐
대주기는 하는데
본인들도 구역질 날꺼임
그래서 업소녀 중 맨정신인 년이 거의 없죠.
업소녀는 enjoy로 대해야지. 진지하거나 소유욕으로 대하면 자살행위.
소육욕때문에 거의 대부분 그런과정 걸쳐서 현타오시는것같은데
옆동네 키방러들 ㅋㅋㅋ
스님이는 그런걱정은 없어서 좋겠다 너랑자는애들 비위는 진짜 너도 인정하지? 거울보고 너같은애가 널산다고생각해봐 가능?
19살짜리 언니가 첨에 딸방에서 일하고 토했다고 하던데 뭐든 이골이 나면 걍 무감각해지는듯
호빠 아새끼들도 괘지 아줌씨 썩은 보지도 잘 빠는거 보면 남녀차는 없는듯 시팍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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