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포츠를 참 좋아해서 어릴적부터 스포츠를 많이 보고 자랐는데요
스포츠 스타를 평가할때 요즘애들은 평가 기준이 좀 다른것 같더군요..
저는 아무리 경기력이 좋고 성적이 좋아도
매너없는 행동이나 인터뷰를 하는 선수는 절대 리스펙을 안합니다.
허나 요즘 20대애들과 대화해보면
잘하면 그만이고 인터뷰나 그런 행동은 실력이 좋으면 그럴수 있다고 판단 하더라구요..
좀 괴리감이 들었으나 세대차이가 나는거구나.. 하면서도 진리라는것은 존재하는건데.. 하면서
받아들이기 힘들더라구요 ㅎㅎ
어떠신가요
실력없으면 아무리 팬서비스 좋이봐야 팀에서 써주질 않음
실력 좋으면 다 용서됨
투기종목 한정이겠지만 안티가 많아도 티켓파워가 생깁니다.
온라인 게임에서 상대를 능욕하는걸 자주 보고 스스로도 겪다 보니
매너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아닐까요
게임 내에서 말도 서로 더럽게 하고
뽀드의 계절도 다 갔네요.
지산 휘팍 마니댕겼는데...
실력과 인성의 밸런스.
가치관의 차이
제일 불쌍한건 김보름 선수입니다. 나이가 어린데도 아직까지도 얼마나 욕을 먹고 고생 했으면 탈모가 심해졌더라고요
20대 친구들도 40대, 50대 되면 인성찾을겁니다.
애들이랑 야구장, 축구장 갔는데 애들 쌩까고 지나가는 선수는 실력이 있어도 밉게 보이는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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