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렌지에서 대딸방을 처음 입문했고,
그렇게 알게된 여탑에서 청춘을 보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멋진 유흥 생활을 즐기는 분들도 봤고
이따금 업소 대기실에서 이른바 유명닉들과 인사도 나누며
저는 여탑에서 나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급증하는 욕설 댓글, 패륜 댓글은
정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게에 뻘글도 올라올 수 있고,
원치 않는 게시물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건 운영자의 몫입니다.
누군가는 계급을 탓하기도 하지만
저는 계급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의 양심 내지는 예의의 문제 같습니다.
제발 욕 하지 마세요.
늘 즐겁고 행복한 여탑이었으면 합니다.



예. 그때가 정말 좋았는데... 대딸방이 성매매 단속 대상이 되면서 좋은 날 끝났죠.
저도 여탑 사랑합니다 품번도 빨리 알려주시고
맞습니다. 전문가 분들이 계시죠. 그래서 여탑이 대단한 겁니다.
핸플 오렌지?
거기 예지라는 애를 제가 많이 아꼈는데...
언뜻언뜻 아이들 치마속 팬티만 봐도 흥분되던 시절이었죠.
씹베충들이 여탑에 많이 들어와서...
정말 공감합니다.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오래된 회원님들은 다 같은 마음일 겁니다.
요즘 업소 후기 게시판에서 방장들이랑 관리자가 뭔가 일이 생긴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흉흉한듯~ 관리자가 이래저래 정리한다고 하니 당분간은 좀 지켜봐야죠 뭐..
뭔가 정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제가 짧게 방장이라면 욕설 댓글 달면 무조건 강퇴시킬 겁니다.
욕설하는넘을 잘라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더이상 용납되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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