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찰이 실종신고가 된 미성년자 A양을 발견한 DVD방입니다.
A양은 대화 상대를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갔다가 손님들과 성관계를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취재 결과, 당시 가게에 있던 남성 2명뿐 아니라 모두 10명가량의 사람들과 성관계를 했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팁으로 받은 금액까지 구체적으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VD방 주인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고 성매매를 알선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여러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A양을 찾으러 도착했을 때 안에 손님들이 있는데도 철문이 닫혀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DVD방 주인은 한 달에 150만 원이 넘는 돈을 주기로 하고 A양을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말대로라면 신분증도 확인하지 않고 아르바이트생을 뽑았다는 얘깁니다.
경찰은 성매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당시 가게에 있던 손님 2명의 방에서 체액이 묻은 물건들을 압수해 DNA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이 결과를 토대로 이미 가게를 다녀간 손님들로까지 수사를 확대할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떡디브이디방. 신종 업소네요.
방만 있으면. 어디든 관계자가 생성되는듯
저기 키방인걸로 압니다
정말 나쁜놈들 많군요
민짜에 지체장애까지 있는 아이를, 저새끼는 종신형 받아도 싼새끼
설마 비제휴 천호 명ㅈ 거기인가요?
간판만 디브이디고
키방인듯 합니다
미성년자 성매매에 장애인 복지법 위반 더블로 최소 실형 5년이상에 추징금물고 업주가 성접촉이 있었다면 전자발찌까지 추가겠네요
옛날 옛적인 머리에 꽃꼽고 댕기는 언니들이 있긴 했엇쥬
그때도 동네 남자들 공중변소 역할하다가 들통나서 난리가 나곤 했엇다고 하던데
시대가 바뀌어도 엉아들 곧휴력은 변하지 않는듯
송내에도 DVD방 키방있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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