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다 늙어요
한 참 여대생 마사지 흥행 할 때 30후반이었나?
매너 잘 지킴(수위 오버가 아니구 애들 싫어하는 진상 짓 일체 안함)
블랙 먹은 적 없어요
다음에 가구 또 방문해도 애들 반갑게~
근데
나이는 있는데 성욕은 넘치면 어디서?
강간이라도?.
아니죠 현행범으로 깜방 가야됨
그래서 업소가 좋은거죠
비록 현금을 주지만 나름 만족
이래서 업소가 필요한거죠
업소에 나이는 따질게 없다구 봐요
제각기 다 이유가 있죠
그 냥 자기 만족으로~~~~ 끝
맞아요.
유흥은 대리 만족 아니구 직접 체험이죠
나이 먹었다구 괄시한다면
그건 아니라구 봐요
금방 10년 20년 다가옵니다
젊으면 유흠 보다는 다이렉트 꼬셔서
나이가 있으면 그게 안되니 돈 주구~
아닌가요?
지금은 유부에 시간 압박등등 한달에 한두번...
즐길수있을때 즐겨야함요
여유 있을 때 즐기는자 가 승리자죠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는데ㅠ
나이먹고 유흥을 즐길 금전적 여유와 시간적 여유, 낭만이 있다는 것은 부러워할 일이지 비아냥의 대상은 아니죠.
다방은 10번 정도 다녀봤는데 취향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접었구
다시는 갈 일 없네요
오히려 똑같은 범죄이긴한데..강제로하는거 보단..합의하에 하는게 낫긴 하죠..근데 나이들니깐 성욕이 점차..
오히려 어릴때 쓴 유흥비가 더 많고 지금은..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네요..
기혼자 아니면 잘 놀아야죠
다닐수 있을때 다녀야죠
업소는 필수죠 필요악이랄까요?
유흥에서 나이는 왜 따지나요?
따질 필요 없지요
나이 들어서 유흥 가는 거 뭐라하는 젊은 것들이야 자기 스스로가 쪽팔려서 그런 거죠. 아예 유흥 안 하는 사람이 욕하는 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자기도 젊은 놈이 여탑 들락날락 하면서 나이든 사람을 욕한다는 건 자기는 나이 들면 안 갈 거니 늙어서도 가는 사람들이랑은 다르다고 자위하는 것 뿐이죠.
여탑에서 업소다니는 걸 부끄러워 하다니요
당치 않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열심히 잘 즐기시는 회원님들에게
이상한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는데
상관하지 말고 달리세요~
님을 부러워 해서 하는 이야기예요
절대로 신경쓰시지 말길~
뭐부끄러워하는 사람이있나요 그냥 대놓고 자랑하듯 말할 성질의 것은 아니라 그렇지..근데 30후반인데 50이나 60엔 끊었음 좋겠어요 그때다니면 내자신이 너무 추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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