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미시스탈 왁서한테 중급왁싱 받았네요,,
4명 왁서가 있는 샵인데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ㅎㅎ
나이가 있다보니 대화가 자연스럽게 야한쪽으로 흘러가네요
10년 넘게 수만개 물건을 봤다길래, 제꺼 평점을 물었습니다
"일단 길이는 100점인데, 좀 얇네요,,, 그래도 귀두싸아즈가 있어서 괜찮은거 같아요" 라고 하네요ㅎㅎㅎ
그래서 "귀두도 보셨어요?"라고 하니, "에이 다 보이죠ㅎㅎ" 이러네요ㅎㅎ..
왁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는데, 정말 작다라고 생각되는 물건이 40%는 되는데 저는 상위 20%라고 칭찬해줬습니다ㅎㅎㅎ
더이상 물어보면 성희롱 될까봐 여기서 멈췄습니다ㅎㅎㅎ
난 발기안되는데 ㅋㅋ
립서비스에 녹아나셨군요
요즘 게시글 보면 뭔깡으로 일반 왁싱샵 가서 작업치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진퉁한테 제대로 걸리면 검사얼굴 마주보는일 생겨요
영업력이 좋네요 ㅋㅋ
어데고 자존감 높이러 간다잇!!!!
영업력 만랩이네...
걍 볼거없단 소리로뿐이안들리는데요;;
손님이니 그거 나쁜말한거 포장하려고 포장한겄뿐;;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의 제1덕목은 손님의 비위를 잘 마추어 단골관계를 유지하는 거죠
민감한 젠더나 정치얘기도 손님의 의견에 동조하며 맞장구칠걸요..
그 반대 얘기하는 사람에게도 맞아 맞아 할거구요
거 어딘가요 ㄷㄷㄷ
왁싱하다가 하는 경우도 있데요.
영업 마인드가 좋은 왁서네요 ㅎㅎ
오케이 단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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