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쪽에서 알게 된 애랑 가끔 웃돈 주고 관계 가지는데,
가끔 대화하다 보면 느껴지는 건데 이쪽 일 한번 경험한 언니들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인 마인드가 타임으로 돌아가더군요.
가령 3시간이나 4시간 대실 기준이면
정력 좋으신 분들은 몇번이고 하겠지만
전 그냥 1번 관계 가지고 적당히 뭐 같이 시켜먹고 누워서 노가리나 까다가 끝내니까
사실 제 입장에선 그냥 물 1번 빼고 나머지는 대화타임에 불과한건데,
얘는 그걸 시간별로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깥에서 모텔 잡아서 보는 것보다 차라리 업장 쪽에서 보는걸 선호하더군요.
콜 얼마나 잡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날때 맞춰주는 돈이 하루 벌이랑 엇비슷한데,
굳이 업장을 선호하는 이유도 좀 궁금하긴 하고요.
(뭐 물론 업장 쪽이 훨씬 벌이로 이득이니까 그렇겠지만)
돈받고만나는건 언니입장에선 편한손님 그이상도 아녀요.
언니가맘에있어서 밖데하면 돈안받아요,,
얘 하는 태도 보면 그냥 호구손님1 이라는거야 뭐 뻔하긴 한데요 ㅋㅋㅋ
저도 얘한테 뭐 기대하고 보는건 아니고, 그냥 사복 벗기는 재미 때문에 바깥에서 보려는거죠 뭐.
솔직히 수지타산 안맞아서 진짜 사복 땡길때 아니면 밖에서 보는건 꺼려지긴 합니다.
얼굴은 그냥 이쁜축 정도인데
제가 가슴 유륜이나 음순 모양 같은걸 좀 따져서요.
깔끔하게 놀아요 요구조건 없어요 지금은 40넘다보니 애인있었으면 하네요
요게 답인듯 하군요 ㅠ
언제 오라고 통화하는 모습을 보고. 음~별거없음.
예~전에 일반 조견녀 2시간 10만원 보던애 있는데, 여행 가자 하니까 이틀 여행 이동하는 시간부터 싹 모두해서 2시간당 10만원으로 계산하던.... 창녀는 창녀일뿐
ㄹㅇ ㅋㅋㅋㅋ
이동시간까지 2시간당 10만원 계산은 너무했네요. 총 얼마줄지 쇼부 딱 보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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