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쉬 많이들 가시는거 같아서 지난주 입문해봤습니다.
일단 전화하니 아주 친절한 실장님이 원하는 스타일맞춰준다고합니다..
글래머로 해달라고하니 원하는시간으로 예약 완료
오피스텔인듯 호텔인듯 한곳으로 들어가서 접선
와꾸중중,몸매 중상
간단하게 애기하다
씻고 물다이:? 비슷한곳에 엎드리랍니다..
페페같은거 발라서 마사지는 아니고 그냥 문질문질해줍니다
슬쩍 사타구니쪽 터치해주고
10-15분쯤하다 앞판시작~
앞판도 비슷하게하다 부랄이랑 고추랑 만져줍니다.
기분이 좋아져서 저도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옷위로 만지랍니다..
팬티랑 브라만 입고 있으니 그냥 위로 만지다가 브라 안으로 가슴주물러주니 첨엔 안된다고하더니 제가 계속그냥 만지니 놔두더라구요
키스도 안되 옷도 안벗어 음..
맛난음식 앞에두고 못먹으니 이러 환장할노릇
그냥 열심히 핸플하다 발사하니 샤워하고오라고해서 씻고오니
퇴장합니다.
음..
이게 10만원이라니... 믿거
이게 현실이죠
딜 한번 해보시징...
흑우탄생 추카추카
아이고 저런....
완전 돈아깝네요.... 스웨디시 진심 혼자 자지 까고 누워서 자지만 만져줘도 좋아죽는 사람들이 가는 곳인듯
스웨디시 진짜 손 끝으로 간질간질
힘이 드는것도 아니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돈 벌기 존나 쉽네요 ㅎㅎ 수위도 철벽이고 참 나
그래도 짭가사이 되는 곳은 그나마 돈이 덜 아깝긴합니다.
로미로미니 스웨디시니 다 업소 매니저들 편하라고 만들어낸 듯.
스웨덴 갔었는데 정작 현지에는 스웨디시 마사지란 거 안하더라구요,
LA에 LA갈비 없는거랑 이태리에 이태리 타올 없는 거랑 마찬가지죠.
중국 황실 마사지랑 태국 맛사지 천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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