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트 해체 말기 80년대 후반에 러시아 경제 상황이 너무 안좋아 여자들이외국인들 상대로 식료품 및 생필품 특히 팬티스타킹 1개에 매춘할 정도 였다고 하죠 팬티스타킹이 그당시 필수품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가로 거래될정도로 경제가 완전 파토나고 결국 해체되었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러시아가 최근 계속 경제떡락해서 방법이 침략 밖에 없었다는 분석도 나오니 참 왕년에 냉전 미 소 균형이루던 시절이 무상하네요
결국 이 침략으로 경제 정치 스포츠까지 봉쇄되는 마당에 푸틴은 도박을 한건지 발악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은 지금 상황을 보고 간보기 하고있음
아 또 난민을속에 숨어있는 개슬람 + 아프리칸개슬람들
우크라이나 난민이라고 한국들어오겠네요
폴란드 난민캠프에 80% = 남성( 개슬람 + 니거슬람 )
20% 우크라이나여성들
스위스 까지 고립 동참해서 노답일듯 구소련 시절처럼 악화될듯 대단한 우크라이나
제가 밑에도 글을 썼지만 스위프트 망에서 배제된 후폭풍으로 루블화 폭락하는등 부작용 속출하는데다 원래부터 경제가 안좋았던 상황에서 전쟁 터뜨리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기갑부대가 전진을 못할 정도로 물자 보급에도 차질이 생길 정도고 지금 상황 때문에 그 큰 땅덩어리 러시아가 국가 부도 사태 선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장기화 해봤자 국가 부도날수 밖에 없습니다. 아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경제를 잘 모르지만 작년에 브라질, 터키도 화폐가치 폭락했는데 이번에는 러시아까지
폭락하면 벌써 3개국이 경제가 엉망이 되는건데 작년에 헝다그룹 개판되서 짱깨도 금년에 경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러다가 세계 경제가 도미노 현상으로 연쇄
적으로 부도나는 바람에 기어이 대공황 터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슬아슬 하네요. 러시아까지 3개국만 부도사태 터지고 더 이상은 부도 나는 국가가 없기를...
대공황 터지면 역사가 말해주듯이 세계대전 터집니다.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바이든과 푸틴의 콜라보쇼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
미국의 상황이 앞으로 좋지 않습니다. 금리인상 물가상승 등등 이번 사태로 미국이 얻는게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바이든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로 짐작할수 있음)
푸틴도 돔바스를 접수한다는 가정하에 장기집권으로 가는 지지률을 얻겠죠
근데 지금 변수가 발생한거죠 푸틴의 핵 발언과 eu의 태도 변화입니다~.
지금 가장 좋은 스토리는 돔바스 러시아가 접수하고 전쟁 종결로 가는게 가장 깔끔하지만 미국은 원하지 않을겁니다~
5월까지 질질끌고 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 동안 유럽에서 중동 석유나 천연가스 쓰려면 수에즈 운하의 막대한 운임료를 내야 했죠...그런데 최근에 중동의 적 이스라엘에 미국 주도로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져 중동 자원을 유럽에 공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우크라이나 좃밥이 나토에 가입해서 가스관에 높은 통행세 부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러시아 입장에선 에너지 패권 때문에 전쟁 한 거에요... 어짜피 이러나 저러나 망할 판인데 러시아도 어쩔 수 없었을 거에요.. 그러니까 결론은 lng선박주 사세요...
푸틴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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