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코로나로 같은 건물에 일하지만 거의 못만나다 오늘 날잡고 만나서 뜨겁게 박았네요.
둘다 두시간 일찍 출근해서 지하4층 CCTV사각지대에 차세워두고 제 차에서 박아대는데 휴~
요즘은 손양으로 하기싫어서 참았더니 사정양보고 파트너도 감탄하고 나도 놀라고..
차 더러워 질까봐 자기 보지에 있는것 까지 손으로 모아서 먹어주는데 엄청 꼴려서 바로 자지 물렸네요.
오전에 2번이나 했더니 오전에 업무 보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차박할려고 펠리세이드랑 메트사놓고 카섹할때만 사용하네요 ㅎㅎ
대부분 지하3층까지 주차하고 4층에 늦게 온 사람들이 주차하다보니 한가하고 구석에 조용한 자리 있어서 아주 가끔 급할때
파트너랑 몰래 차에서 하는데 쾌감이 엄청납니다. 같은 건물에서 일하다보니 비상계단에서 해보기도 했는데 걸릴까봐 엄청 쫄리긴해도 재미는 있네요.
음...페리세이트가 차박용으로 준비해서 카섹하면 좋군요.
네 아주 좋죠. 요즘 차박매트부터 가림막 커튼도 팔고 꽤 괜찮습니다.
자연스럽게 옆에 주차해드릴 용의 있습니다 ㅎ
그쪽 성향이 아니라서요. 다만 제가 다른 여자랑 하는거 좋아합니다.
뭐.. 싱글이니깐 가능한것 같습니다.
이전에 2명만났었고 현재는 저하고만 만나고 있어요
넵 저도 네공이 네공인지라 ㅎㅎ 그리고 격주 부부에 남편도 파트너있어서 ㅎㅎ
상황이 갠찬네요 ㅎ
더 내는거죠^^ 섹 혜택을 보잖아요
아!!!
내차도 펠리고 매트도 있는데
여자만 있음 되는데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