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임에서 알게된 유부녀를 알게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유부라서 그런가.. 싱글애들이랑은 다르게 서슴없이 모텔도 가고 차에서도 하고 그러네요.
근데 문제는 점점 구속하려 들려고 한다는게 참...
자꾸 연락을 재촉하고, 서운해하고 하는데
막상 섹스를 할때는 정말 너무 좋거든요.
밑에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작은 구멍에.. 신음까지 터지면 저도 모르게 빨려들어가더라구요.
이와중에 우연찮게 예전에 만나던 여친은 또 연락되고....
내일 집님 출근한다고 해서 유부 만나러 가는데,
먼가 끝이 보이면서 만날려니 아쉽기도 하고 고민이 되는 연휴 전 저녁시간이네요.
걍 넋두리였습니다.
앗... 이런 댓글 생각해서 글 쓴거 아닌데.. -_-;;; 분양은 해본적도 없어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느 모임에 가면 그런 여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런 사이로 발전할 수 있는지?도요!!
무기명 밴드모임에 가입해서 정모 나갔는데요.
그냥 외모가 맘에 들어서 번호 따로 받고 연락해서 만났어요.
세번짼가.. 사귀기로.
부럽군요 능력자시네요
40초반 입니다...
유부녀랑 섹파할때 집착하자나요? 저같은 경우는 밧줄 스타킹 맵매셋 들고가서 시원하게 노예플한번 해주면 도망가던데요 ㅎ
그러기엔 짧지만 정이 있어서.. 그리고 그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도 아닐꺼 같긴하네요.
스타킹이랑 속옷은 말하면 비슷한거 구해서 입고 나오더라구요.
아 근데 맴매셋은 제 취향도 아니어서 ㅋㅋ
우주가 만들어 나누어주는 선물
그냥 즐기세요 흘러가는 계곡물 목 축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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