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남이고 여친은 있습니다.
섹스 빼고는 모든게 다 잘 맞는 편이죠.
하서 섹파를 만들었는데 유부.
떡감 좋고 돈많고 좋은 동네사는. 나름 가정도 잘 지키고 있는.
두어달 만나다보니 점점 여친 행세 하려하네요.
여차저차 핑계로 2~3주 후에 연락한다고 했습니다.
연을 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없으니 너무 아쉽네요.
낮시간에 만나 신나게 떡치고 재밌게 즐기긴 했었는데요.
저나 섹파나 40대 초반.
여친 갈아타기는 의리가 있어서 힘들고
어찌어찌 성욕을 해결하긴 해야겠는데
이 유부 섹파를 유지할지. 걍 업소나 여기저기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이군요.
유부도 만나고 업소도 다니면 되지 뭐 고민할게 있나요?
업소는 고민 안되는데 섹파는 헤어지는 것도 일이라서요.
유부 은근 순진해서 나름 상처일듯요.
유부가 순진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순진한 유부녀가 총각이랑 바람을 피울까요?
그냥 최대한 질리지 않을 만큼 먹다가 질리면 그만 만나면 됩니다.
정답입니다 굳이 고민하지 마세요~~~~~~~~
여우중에 여우일텐데
일단 실컷 따먹으세요~
두세달 실컨 괴롭혀주긴 했었는데 말이죠. 하하.
서울 한복판 누구나 가고 싶은 동네지요. 저도 갈때마다 항상 부러워 했음.
유부섹파가 선을 넘어 집착하려고하면 골치아프죠
님이 미혼인거 알아서 더 집착할수도 있구요.
뭐든 안전이 제일이니 보수적으로 안전선을 설정하세요
섹파가 좆물에 만족못하고, 사랑을 달라하면 황색등
들어온거고, 어떤식으로든 빨간불은 곧 들어오드라구요
제일 듣고싶은 조언이예요.
본인이 유부 까고 만난건데 오히려 제가 총각이다보니 욕심이 과해지는듯한.
일단 이참에 어느정도 서로 선을 정립하고 다시 만나야 하나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유부가 여친행세하는것도 한계가 있쥬
그나저나 그렇게 적극적인 유부녀는 조심하셔유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촉좋은 사람한테 걸리믄 그대로 걸려유
아직 미혼이신데 잘못하믄 인생에 큰 오점 남길수도
간통 없어졌다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참에 검색해보니 민사로 들어가면 피곤해 진다 하더라구요.
쉬운게 없습니다.
처녀들은 사랑과 결혼을 원해서 피곤하고 말이죠.
미란다섹도 한입주세요
어차피 둘이 남녀로 만나는데 뭔 상관?
걸렸을 때 빠져나갈 대가리나 잘 굴리길.
선 넘으면 버려야죠 뭐
여친행세하는 유부는 칼같이 잘라내야합니다.
유부 섹파는 돌직구가 딱임. 너 나랑 어디까지 생각하냐고 물어보세요. 본인도 생각을 이야기하시고. 그러고 합의해서 이야기 잘해보세요.
유부랑 관계가 첨이다 보니 이것저걱 서투네요.
유부+ 유부 바람은 걸릴시 민사갈 확률 절반도 안되나
유부 + 총각 처녀 바람은 100프로 민사갑니다
두가지로 결론이 나죠
1. 이혼한다
2. 참고산다
의외로 참고 사는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사랑때문일수도 사회적 평판때문일수도 자녀 때문일수도 있겠죠.
이경우 유부 상대로 상간남 소송은 없습니다. 왜냐? 소송이 걸리면 상대측 상간남의 와이프도 무조건 상간녀 소송이 들어오거든요.
즉 상대가 유부일시 이혼까지 결심하면 민사가 들어오지만 이혼을 안할 경우는 그냥 넘어 갑니다. 뭐 전화해서 지랄 정도야 할수 있겠지만요
심지어 이혼하는 경우도 위자료쪽만 조정하고 소송 안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죠. 왜냐면 상대쪽 소송이 들어오면 자녀들 한테도 안좋을수 있자나요 이혼해도 배우자가 나한테나 남이지 자녀들한테는 여전히 부모니까요
하지만 상대방이 총각이다 이건 이혼하던 안하던 일방적으로 팰수 있는 분풀이 상대입니다.
나한테 아무 피해없이 바람핀 분풀이를 할 수 있는데 안할 남편이 있을까요?
상대남자는 상간남이지만 내 아내도 상간녀인 겁니다
총각이랑 바람 나면 총각은 상간남이지만 내 아내는 간통죄가 폐지됐기 때문에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이혼시 귀책사유야 발생)
무엇보다도 궁금한건 어디서 이런 여자를 만나는거에요???
이혼시키고 같이 살아도 되고
돈없는 유부라면 몇번 하다가
연락 끊으면 됨니다
유부 존나 위험하지 않으슈? 남편 한테 걸리면 상간남 고소 당해서 재산 털리면 어짤라구?? 섹스만 안 맞는여친이라도 살살꼬드겨서 맞춰보세유. 업스는거보담 나을거같은데 유부는 얼른 털어버리시구요 . 고소들어오면 우짤라고.. 저도 먹었던 여자가 우뷰라는거 알고 두세번 먹고 버렸어요.
진심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먼저, 본인이 능력이 되서 일 터졌을 때 감당이 되고,
여차하면 현재 여친고 끝내고 아줌마 데리고 살 각오가 없다면
여친 행세하는 유부는 걍 대충 빠구리 몇 번 뛰었으면 길게 가는 거 아닙니다. 유부의 장점은 자신의 가정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뒷탈없이 쿨 빠구리하는 것인데, 여친 행세 하는 건 선을 넘었습니다.
그 좋던 좆이 진짜
좆되는거임
섹파는 섹파로 지내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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