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달리머 분들은 일주일에 최소 한번이상 보는 지명 매니저가 하나 둘 씩은 다 있으시겠죠?
님들은 어떤 이유로 그 매니저를 지명으로 삼으셨나요?
얼굴이 이쁜 이유, 몸매가 좋은 이유, 수위가 높은 이유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런 외적인 조건보다는 소위 티키타가가 잘 되는 경우 지명이 되지 않나 싶네요.
대화가 잘되서 나의 새로운 면을 보게될 수도 있고, 상대 매니저의 존중이 더 커져서 지명이 된다고 생각되네요
이랬을 때 당연 수위도 높아지고, 상대 매니저와 하는 플레이에서 어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사랑이란 감정도 깨닫게 되지 않을런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대화만 괜찮으면 괜찮죠
라퓨타라 하야오 감독이 떠오르네
돈주고 하는데서 사랑을 왜?? ㅡㅡ 오타쿠임?
말도 안되...
와꾸 몸매. 쪼임.- 등등
돈주고 사먹는건 일회용입니다.. 맛있는건 자주 즐길뿐~
마음이 편해지고 괜히 수다를 떨게 되고 키스를 해도 "내가 원래 키스를 잘했나?" 싶을 정도로 키스나 진도빼는게 재미있는 매니저들이 있습니다.
다른 매니저 만나도 예전의 재미를 못 느껴서 다시 그 매니저를 만나기도 하지요.
내 경우에도 한달에 한번씩 보는 아이가 있는데,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고 이제는 가만히 품에 안고만 있어도 떡치는 것보다 더 힐링이 되는 것 같네요.
팁질해서 빠르게 꼽은다음 쫄깃쫄깃하면 지명삼습니다.
헉...형님맞아요?
키방..어떤곳인지 기억이안나네요
말 잘통하고 속궁합 잘맞고
전 업소애들이랑 이야기하면 보통 업소나 손님 이야기 들 뿐이라
재미 없던데...
그래서 걍 새로운 애들만 보게 됩니다
은퇴시켜서 나 혼자 즐기려고 합니다.
모든게 완벽해서...
몸매 얼굴이 완벽하게 내 취향인데...
성격까지 나를 맞춰주는데 안당하면 바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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