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에 대한 별다른 지식은 많지 않다.
지구역사 수억년 중에 인간의 역사는 불과 수천년, 즉 비씨 몇천년과 에이디 2000년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류는 놀라운 기술문명을 가져온것이 분명하다.
인류가 만들어낸 에너지중 가장 으뜸은 원자력이 아닌가 싶다.
그 매력적인 에너지가 위험성 또한 엄청나게 큰것이 현재까지의 결론이다.
그러나 인류는 언젠가는 그 위험성을 제어할 수 있지 않을까도 기대해 본다.
아마도 최초 인류가 불을 발견했을때 그 다루는 법에 익숙하지 않아 데이기도 하고 타죽기도 했을것이다.
지금도 불의 위험은 상존하지만 인류는 불을 잘 관리하고 있고, 불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어느 에너지나 많은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다.
현재까지의 인류는 수천년전에 인류가 상상도 못했던 문명을 이룩해 왔다.
잠수함에 핵을 사용하듯이
콩알만한 핵 1개를 자동차에 심으면 자동차가 폐차될때까지 사용하다가 폐차시에 회수하여 또 다른 차에 사용하고,,,
무한의 에너지 핵을 인간들이 자유롭게 제어하여 인류문명이 더 꽃피게 되길 바란다.
원자력도 고도의 기술개발로 자유자자로 갖고 놀다보면 언젠가는 그 위험성도 잘 관리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그 중심에 한국인들이 있기를 바란다.
오늘도 태양은 왜 저렇게 타고 있어서 지구의 생명체에게 뜨거운 열을 보낼까
이미 핵 전지가 개발 되었습니다.
거의 폐기 직전인 것 같습니다
론 리핑 잇페코 도라2입니다...
과거의 수준에서 보면 엄청나지만 가야할 길에서보면 아직 미물 수준이죠. 불도 옛날에는 잘 관리가 안되니 재앙이라고 했죠. 초창기엔 불이 있는 사람이 핍박 받았으니...
저는 순서가 잘못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리 불가능한 핵폐기물부터 처리할 방법을 찾고 그다음 쓰레기를 만들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핵의 소형화 는 정말 꿈의 기술 입니다
핵폭발과 핵 융합은 상상을 초월 하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연쇄반응 이라는 기본적인 공식이 들어 갑니다
즉 어느 기준 이상의 크기 에서만 작동을 한다는 것 입니다
결론은 소형화는 어려운 일이다 입니다
핵 전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핵 폭발이나 핵 반응 과는 다른 것 입니다
방사선이 나오는 물질을 반도체 옆에 두고
그 반도체가 방사선에 반응 하여 전기를 만든다는 점 으로 볼때
핵의 연쇄 폭발에서 나오는 거대한 에너지 와는 많이 다른 것 입니다
즉 콩알만한 핵 이라는 것은 있을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원자력 자동차는 있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잠수함 이나 핵 발전소는 되고
핵 자동차는 안된다?
의문을 가질수도 있겠지만
핵을 제어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냉각수 등이 필요 하다는
것을 이해 한다면 쉽게 납득이 될 것 입니다
그래서 핵 여객기도 없고, 핵 탱크도 없는 것 입니다
핵폭탄의 경우 대부분 지름이 1미터를 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 보다 작으면 연쇄 반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폭탄 에서는 냉각수가 필요 없지요
핵노벨물리평화상 수상한 유일한 북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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