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 지난 이야기지만
여러분 어떻게 생각 하는지요.
나이 먹으니까
왠지
정당성 무척 예민해지는 것 같씁니다.
몇몇 유명 인플러 여자분 보면 미혼모가 있는데
처음에 솔로처럼 말하고
어느정도 부와 명예 생기면서 묘한 분이기로 아이가 있다.....
뭔가 잘못 된것같은데
왜 요즘은 그냥 그냥 그렇가 보다 하는것같네요.
처음 저도 젊은 시절 그냥 그냥 했는데 나이 먹으니까
왜 이런 사람들이 사기꾼처럼 느껴지는건지
결국 나이가 사람 변화 시키는건지
아니면 제가 시대 못따라 가는건지 요즘 잘모르겠네요
관련이 1도 없는 사람의 일은 딱 적당하게 오지랖을 끝내야지 끝없이 계속 오지랖을 하게되면 그것도 병이라고 하져 타인이 나와 관련 없는 일로 내가 신경쓰이는 상태를 만들면 스스로 스트레스 주는 자학이라고 ;;;
미혼모건 솔로건 유부녀건 나와는 상관 없는 이야기 아닌가요?
솔로면 뭐 나랑 사겨준대요?
어차피 쌩판 남이고 그냥 사진 감상용인데 뭔 상관이죠?
그걸 사기네 어쩌네 떠드는 게 오히려 더 웃기는 일 같네요
나도 병신같다고 생각해요 역시 민중은 개돼지인가봐요
애기 안버리고. 직접키우고.
굳이 빨리 밝힐필요있나요
그러다 총각 만나서 이놈이 또 좆나 보지쑤시고 주댕이에 자지 좆나박고 그렇게 사는게 다지 ..
그래도 남자가 좆나 부럽다 하면서
그냥 그렇게 보면되지
뭘 그렇게 과몰입 하시는건지…
보기는 좋은데...골반 넓으면 넓은 경험이 많아서...
가시나들 애기 음청 버리는데
웹툰작가로 뜨기 전에 쇼핑몰 사업 했었는데 그때 본인이 피팅모델로 나왔었죠.
남자들이 사진보고 인스타 dm을 하도 보내니깐
남편이 dm확인한다고 쇼핑몰 페이지에 올리기도 했죠.
나중에 웹툰작가로 나오는데,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길래 이혼했구나....미혼모라고 하니깐....애도 있구나
왜요? 야옹이가 뭐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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