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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검사하러왔다가 추가로 더해보자해서 바지벗고 엉덩이 빼보랍니다 ... 장갑끼고 젤 바르더니 3번째손가락 쭉 삽입 잘들어가더라구요 바로 오줌 나올거같은 느낌이 들었음......하 뒷구녕 아다 깨진날....
전립선 확인 위해선 소변검사로 안됩니다. 소변은 성병검사겠죠. 전립선 비대와 이상은 초음파나 후장에 손가락 넣어서 확실히 만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은 전립선액 추출해야 해서 전립선 맛사지 통해서 빼내봐야 합니다. 정액검사를 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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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찌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립선이 큰거같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할수 있죠..
겉으로만 커지는게 아니라 전립선 사이의 뇨관이 좁아져서 오줌 시원하게 안나오고 사정감도 떨어지고 불편합니다.
예전에 삼성역인근 비뇨기과에서 pcr검사했는데 추가 검사하자면서 전립선 초음파 했는데 후장따이고 졸라 아퍼서 다신 하고 싶지 않았죠...진짜 졸라 싫은 검사입니다...
비용도 돈십만원 이상 우습게 나왔죠?
홍보 절대 아닙니다....
엠케이 첨 갔을때 졸라 싫은 전립선 초음파 하나고 물어보니...
필요없는 검사라고 했습니다.....그거 왜하냐고 하더군요..
소변검사로도 충분하답니다.
그 후로 다시는 안합니다.
안해도 되는 검사한겁니다
전립선 확인 위해선 소변검사로
안됩니다.
소변은 성병검사겠죠.
전립선 비대와 이상은 초음파나
후장에 손가락 넣어서 확실히
만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전립선염은 전립선액
추출해야 해서 전립선 맛사지
통해서 빼내봐야 합니다.
정액검사를 해도 좋구요.
전립선은 당연 전립선 검사로해야죠
본문에 "성병검사"라잖아요
내댓글도 성병검사 얘기했고 성병검사하러 갔다가 쓸때없이 전립선 검사했다구요.
이해가 안되는지.....
그말하는건데 내글도 이해못하고 본문글도 이해못한듯
따인게 낫죠.
후장과(항문과)에서 따이면
이리후비고 저리후비고
복부 긴장으로 며칠 설사합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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