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양톡 돌리는중에 41살 아줌마가 보이길래
톡 날리니 톡 아뒤 알려주더라구요
프사보니 애랑 같이 찍은 사진 있는고
사기인지 긴가민가 하더라구요
톡 날라니 야한말 해주더라구요
심심하다 싶어 야톡이나 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페이스톡 오네요
받아보니 아줌마가 웃통 까고 가슴 만지고 자기야
나 흥분했어 빨아줘 이러더라구요
폰섹은 처음이라 당황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자기야 보지 보여줄테니 고추보여달라고
하는거에요
고추 보여주니 보지 존나 만지면서 자위하더라구요
신음소리에 저도 꼴려서 자위했는데
서로 사정하고 바로 차단때리더라구요
참 신기한 경험있어요
이제... 협박 카톡이 오는건가요??? ㄷㄷ
구석기시대에 쓰던 수법을
역시 별별 인간이 다있어요 ㅎㅎ
왠지 안타까운 일이 벌어질듯
뭐만하면 몸캠이라네 ㅋㅋ 저렇게 페이스톡오는걸로 자지만 보여준다고 몸캠 안당합니다 저넘들이 무슨 파일같은거 뿌리는는데 그거 눌르는순간 몸캠입니다 조심하세요
목소리다녹음되었을텐데
이런걸왜당하시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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