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여탑 지식인에도 질문글을 썼었는데 답이 없네요...
번호남는게 싫어서 창녀촌쪽을 좋아하는데요
저번에 딱 한번 갔다온게 끝이라 그것도 아줌마들 호객행위에 걸려서 아무데나 들어가서 솜이? 봄이? 누나랑 하고 왔네요
오딧세이니 세탁기니 말은 많이 들었는데 들어가니까 정말 어두컴컴하고 뭐 보이는게 없어서...
이러저리 휘말리다가 쓱 싹 하고 나왔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다못해 5~6년 전이면 추천드릴 분이 계셨겠으나....지금의 미아리는 답이 없습니다
추천은 커녕 거기 가시지 않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하다못해 5~6년 전이면 추천드릴 분이 계셨겠으나....지금의 미아리는 답이 없습니다
추천은 커녕 거기 가시지 않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