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키방 마다 지명의 꼭 있던그때
요즘은 사개월전에 지명의 끊기고 코로나땜에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그때는 핸플방 갈때도 이상하게? 설렜는데
지금은 한숨만 나오네요
떠나버린 언니들을 그리워하며
예전에 일땜에 화나고 스트레스 받으면
그래도 방갑게 한시간이지만
나를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지명 언니들이였는데
겨우 그렇게 다시 만든 언니는 또 떠나고
오늘은 옛추억 살리며 그당시 레전드였던
언니의 똑같은 이름과 플래이 후기가 있어서
가봤는데
그냥
핵핵핵 개내상 ㅋ 어차피 내실수
돈 버린셈치고 (돈 그딴식으로 벌면 천벌받지)
저도 속이 좁은가 봅니다.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이제는 업소갈때도 예전만 못하네요
코로나라 잘 안댕기는것도 있지만
점점 자신감마저 ㅠㅠ
우리옵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달하십쇼!
잊혀질때마다 와서 글 하나씩 남기네요
여탑도 저에겐 추억이니까요 ㅎㅎ
그 때는 젊으셨잖아요. ^^
그리구, 추억 보정 효과도 제법 있을걸요, 히힛~
그때 많이더 갔어야했는데
달릴때마다 ㅠㅠ
10년 전에는 20년 전이 그립다는 글이 졸라 많았음.
물론 본문의 내용에 일정 부분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쓰잘데기 없는 뻘글 이네유 ㅎㅎ
코로나 2년여기간동안.... 자제하고 인내하고 안달렸더만.... 그사이 ㅜ ...나도 모르게.....ㅠㅠ........13년된 지명녀는 은퇴했더이다...ㅠ
유흥에서의 ... 전략적 인내자제가.... 쥐도새도 모르는 사이 ...... 은퇴라는 최악의 참사로........
코로나 이전만큼 만이라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새 많이 느낍니다.
어렸을 땐 즐거웠는데 돈을 못 벌었고
지금은 예전보다는 돈을 좀 벌지만 즐겁지가 않네요 ㅎㅎㅎㅠㅠ
20년전이 그립네요 김태희보다 이쁘고 슈퍼모델급 몸매들
핸플,키방에 있었습니다. 많이먹었네요
지금은 뚱퍽,오크,난쟁이등 정말 힘드네요
항상 지나고나서
옛것이 좋았음을 알게
되더라구요.
키스방에서 빤스 좀 내릴라 치면~
오빠~ 팁 얼마 줄꺼야??? ㅋㅋ
하기전에 팁 얘기 안하면 손님은 공짜로 주네~ 이렇게 생각 들텐데 ㅋ
옛날 핸플이 참좋았죠...달리는맛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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