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무십일홍 입니다.
일요일은 역시 좀 조용하네요.
회원님들은 일요일에 심심하지가 않으신가 봅니다.^^
전 좀 나른하고 심심해서
오늘 들어와 봤는데 여기도 심심해서
너무 과하지 않은 화보하나 올려보겠습니다.
일요일은 쉬어야지 달리면 월요병 도집니다.^^
리 희 사장님네에서 은꼴 담당
Min E 민이 입니다.
가슴이 일품이지요. 종아리만 좀더길고
어깨조금만 작았으면 싶은데 그러면
이런거 안 찍고 딴거 했을수도 있겠네요.
즐감하세요.
그리고 풀버전을 안올리는 이유는
사장님네도 뭘 먹고 살아야지
이런데 올라오는 사진 신경 안쓰시겠죠?
출처는 정보의 바다(인터넷)입니다.




















사진은 제 의도대로 수정되었습니다.
이런애 남친은 무슨기분일까요 개부럽네 ㅜ
가방사주고 좋은 와인먹이고 고급차로 이리저리 실어나르고
생활비 만들어 주려면...
슴줄이매력적이네요
핏줄 ㄷㄷ
필라테스녀라 지리는구나
ㅎㅎ 이친구 젖 올노출이 나오면 좋을텐데요 ㅎㅎ
저는 일욜에 일해서 8시나 되야 집에 오네여.
밥 먹고, 여탑질~ㅎㅎ
뭘 보라는거여 ,,,,,,,,,,,,눈빛도 쾡하고 턱은 못 박아도 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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