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차저차해서 섹스할 일이 있었음...
신나게 물빨 하고 방아 찧는데 그날 따라 좆에 자극은 좆나 오는데 사정이 안되는거임...
대한민국의 평범한 조루인인 나로썬 마지노선인 3분을 넘기고...10분을 넘기고...20분을 넘기니 너무 힘들었음...
더 이상 펌핑이 힘들어 파트너한테 손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얘가 손기술이 좋았는지 보지에 삽입 할 때 보다 자극이 몇배는 더 오는거임...
어...!?
근데 이거 올라오는 느낌이 사정 느낌이 아니라 평소와는 다른 찌릿한 느낌인거임...
얼마 지나지 안아서 자지에서 뭔가 막!! 분출하는데...정액이 아니고 분수처럼 오줌빨이 솟구치는거임...
속으로 "아...씨 기분은 존나 좋은데..이거뭐지 이거뭐지" 하고있는데...
여자애도 신기한지 손으로 계속 흔들어대고..자지에선 고래 보지들 물총 쏘듯이 방광이 빌때까지 소변이 쭉쭉 나오는데...완전 신세계였음...
더 신기한건 그렇게 쏴댔는데도...사정을 안하니 발기가 안죽어서...
그대로 다시 보지에 꼿고 펌핑하다가 사정했는데...진짜 그때 그 느낌은 평생 잊을수가 없는 느낌임...
이상 리버스 시오후끼 후기였슴돠...
![]()
그게 맘대루 안되유...ㅠㅠ
그건 절정에 안다다른거죠....제대로 터지면 자의로 조절이 안됩니다...
전 이런경험은 없고 예전에 Ama10 이분 작은김정은편에서 보면 정액한번싸고 몇초더 손딸해달라고하면서 한번더 싸는거 있는데 저도 한번 이런경험 있는데 진짜 그기분이 잊을수가 없어서 싸다가 참아서 다시싸볼라고 해도 다시는 안돼더라구요 형님들은 연속두번 정액싸보신분 없으신가요? 아 그기분을 다시 느껴볼 수 있을라나 늙어서 그런가 ㅠㅠ;;
연꽃은 어디인가요?
그러잖아도 한번가보고 싶었는데 다방은 처음이라 쪽지로 주소랑 대충 방문방법좀 알려주십쇼 굽신굽신~~
즐달하세요.
저도 시오후끼는 아닌데... 여친이 생리때 딸쳐주다가 쌀타이밍에 여친이 기침을 하는 바람에 손을 때어버려서 원래 사정량의 10분의 1정도만 방출하고 말았음.
자지는 계속 서있고... 다시 딸쳐달라고 했는데 한 5분뒤에 사정을 하는데 진짜 침대보를 쥐어짤정도로 미친듯한 쾌감이 왔음.
그 이후에 같은 기분 느끼려고 몇번을 노력하는데 안됨.. 하.....
오우 저하구 비슷한거 같아요 두번째쌀때 완전 미친듯한 쾌감 다시느껴보구 싶네요 ㅠㅠ;
전 키방지명볼때마다 계속 하네요 ㅠ
원래 두번째가 진짜죠
자랑이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