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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먹고 잘 살고있던 형님이
한순간에 강남에 41평짜리 아파트도 날리고 노가다 자리 찾고 있네요
스포츠 보호대랑 패치같은거 만드는 제조업 하고 있던 분인데 갑자기 망하더니 하루에 밥값도 아껴쓰는 지경이 되어버렸더라구요
현재 나이가 50 중반이 다되가는데도 자긴 아직 젊다보 60안에 분명 다시 일어 선다는데
진짜 그렇게 믿는거 같아 짠하기도 합니다만, 우습기도 하네요
근데도 유흥은 다니는 형님, 이형님 일어설 수 있을까요?
망하긴 망했습니다. 근데 얼마나 망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여튼 밥은 못먹어도 마사지는 종종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망했나 ㅋㅋ
음 전 낙관적인편이지만 상황으로봐선 비관적이네요 우선 나이가 50중반이고 망했다고 하더라도 특별한 기술이 있다면 좋은데 노가다를 알아본다에서 틀렸고 게다가 지금 망한상황에서 재기를 노리고 시드비용을 모으는게 아니라 유흥을 즐긴다에서 거의 다리를 건넌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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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긴 망했습니다. 근데 얼마나 망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여튼 밥은 못먹어도 마사지는 종종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망했나 ㅋㅋ
그리고 30년정도 싱싱한 핑크보지구멍들
쑤시다가 마누라 시든 보지를 쑤시겠어요?
음 전 낙관적인편이지만 상황으로봐선 비관적이네요 우선 나이가 50중반이고 망했다고 하더라도 특별한 기술이 있다면 좋은데 노가다를 알아본다에서 틀렸고 게다가 지금 망한상황에서 재기를 노리고 시드비용을 모으는게 아니라 유흥을 즐긴다에서 거의 다리를 건넌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떡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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