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1년정도 섹파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중인데 최근에 갱뱅에 얘기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동유럽 사람들이 성적으로 개방되었는지, 이미 남2+1녀 쓰리섬 경험은 있고 가족이랑 멀리 떨어져서 살고 있으니까 몸도 많이 외롭겠죠.
물이 많아서 다수의 좆도 충분히 받아줄수 있을것으로 보네요
지금까지는 구체적으로 참가 인원의 나이대와 갱뱅 싸이즈까지 얘기했습니다
외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나이 많은 남자를 선호합니다. 여자가 올해 30대로 진입했고 저는 저의 연령대인 40대 초반 위주로 생각했는데 50대 얘기도 나왔습니다. 사이즈는 남4 +여1정도 생각하고 있구요
결국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게 어려워서 청사진만 그렸지만, 이정도면 진짜 각 잡히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남 5에 여1 경험...옆에서 흔드는게.. 너무 보였던 기억이..
각에 들어가겠습니다~
실행에 옴기면 언제든 하는거구요
함 널 위해 했으니 여자2에 나 혼자도 해달라고 조르세요^^
한번 줄서봐도 될까요?
엉덩이랑 다리에도 비벼서도 4번 쌀 수 있는데
갱뱅 하시면 참여해버고 싶네요 ㅜ
영어로 대화 원활합니다~ 줄 서 봅니다. ㅎㅎ
너무 늦었을까요....? 늦게라도 사뿐이 손들어 봅니다. 2차 갱뱅이라도... 한 입.
건강한 50대 이고요^^
생각보다 머신입니다
부럽네요 ㅎㅎㅎ
와 여러 액 빨리 받고 싶어서 저러는건가
외국 섹파가 원하면 해주셔야 진정한 한국 남자입니다만 ㅋㅋ
줄서봅니다 ㅎㅎ
저도 영어 되는 40중입니다 지원합니다
소설에 줄쓰는 병신들 많네 진짜면 여기서 찾겠냐
갱뱅보다 영어 길게 쓰는게 더 부럽네요 ㅜㅜ
전 길게 쓸려면 um.....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ㅎㅎ
40대 영어 가능한 지원자입니다.
다양한 이벤트 플 가능합니다.
초대 기다려봅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근방 아가씨들이 좋긴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