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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스압주의) 5만원 주고 아다뗀 디시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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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는 여성중앙 브라 광고만 봐도 꼴렸었죠..
    딸감도 없어서 만화방에서 빌려온 만화책에 있는 야한 컷보고
    딸쳤던 추억 ㅋㅋㅋㅋ
     

    근데 미화가 굉장히 많이 됐을거 같네요 ㅎㅎ

    지금 보면 기겁하겠죠

    댓글10

    다니엘로
    다니엘로 · 22-02-16

    나름.....현실성도 있는 듯 싶네요. 일본 성인용 만화에도 비슷한 스토리가 있죠

    데인저2
    데인저2 · 22-02-17

    만화제목 알려주시겠어요?

    빨라돼지
    빨라돼지 · 22-02-16

    주인공은 행복한 학생이였겠네요... 

    광주변광이
    광주변광이 · 22-02-16

    나름 먼가.. 스펙타클 하네요 ㅋ 많이 떨렸겠네요 ~ 

    구름달
    구름달 · 22-02-16

    뭔가 서글픈 흑백영화 보는 기분이네요.

    잘 봤습니다. 

    포오돌이
    포오돌이 · 22-02-16
    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니?
    행복하니? · 22-02-16

    혹시 여기 서울역 경찰서 뒤쪽 빌라촌 있던 거기 아닌가? ㅎㅎ;; 내 첫 아다뗀곳인데 이글보니깐 생각나네요 ㅋ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02-16

    나는 이런 비스무레한 경험도 없네.....아흑.. 슬퍼..

    홈런왕팔구
    홈런왕팔구 · 22-02-16
    20년도 더 됬는데, 인천 살때였습니다. 갈산역에서 삼산동방향으로 당시 떡집 몇집있었는데, IMF전이라 대우자동차 아재들 돈뿌리던 집이었죠. 그날 늦게 집에 가고있는데, 누나들 몇이서 동생~ 놀다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 학생이예요. 교복입었잖아요.” 그랬더니 학생은 ㅈ없어? 누나들이 잘해줄께 놀다가~ 하며 키득거리며 웃더라구요. 몇번을 희롱 당하다가 맘먹고 돈 7만원 마련해서 희롱할때, 놀다가면 얼마에 해줄래요? 했더니 5만원이면 되~ 하고 놀아줌. 시간대도 맞아서 누나들 많이 쉴타임이라 세명이서 애기 놀린다고 방에 같이 들어와 한명은 빨아주고 한명은 만지고, 한명은 가슴대주고, 첫경험이지만 아직도 새록새록한 경험입니다. 학생은 술안된다고 콜라주고 만원 빼줬어요. 이후로도 전학가기전까진 몇번 다녔던듯합니다.
    크랙@
    크랙@ · 22-02-16
    먼가 여운이 남네요 지어낸 글은 아닌듯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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