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푸잉이라고 태국 낮잡아 보는 사람들도 있는 데, 어쩌면 한국 다음으로 문화 강국이 될 수 있는 곳이 태국일 수도 있음.
예를 들어 리사나, mirror mirror 같은 곡.
뭐 그건 그냥 하는 얘기고.
한국에 있는 태국 애들은 돈 벌러 오는 데, 젊은 애들은 돈 벌고 놀러, 나이 있는 애들은 가족 부양임.
아무튼 요즘 코로나라 격리기간 땜에 가끔도 본국 못 간지 오래 됨. 그래서 예전도 그랬지만, 요즘 훨씬 외로워 함.
그래서 괜찮은 애들 보이면 영어로 말 걸어주는 데, 가끔 엄청 좋아하는 애들 많음. 외로운 데 말 통하는 한국사람이 있다는 게 좋은 거 같음.
뭐 그래서 모텔 잡아서 꽁떡 치고, 집에 오라해서 치고 그런 적 많음.
내가 쓰는 언어들 생각해보면 다 중학생 수준임.
하다가 막히면 파파고 켜면 됨.
근데 다들 사실 이미 잘하고 있을 것도 같고.
서로 못 알아듣는 것도 있는 데, 대충 통하면 되죠. ㅎㅎ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영어 좀 할줄 안다고 섣불리 영어로 말을 걸다가 망신 당할수도 있습니다.
왠만해선 안 그럴 거 같아요.
태국은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외모와 나이로 꼬시는거죠 ㅋㅋ
배불뚝 아자씨는 영어 존나 잘해도 안됨
2.소련포함 동유업국가에서원정온 백마도 대학진학중이거나졸업자도 영어꽤나잘함
지금 처럼 K문화 버프 까지 받으면 더 쉬움 레알 팩트임
스페인어 부심 강함 아시아인이 그것도 꼬레아노가 스페인어 쓰면 모녀삼섬도 가능
그렇게 페친 맺고 언니들 개인 사진 올리는 거 구경하는 재미사 쏠쏠합니다
앞으로 매일 5분 생활영어 시작해야겠네요^^
한국와서 일하는 애들은 가족부양이 대부분.
돈벌고 즐기러 오는애들은 극소수.
영어 조금이라도 할줄알고 집안 멀쩡한 애들은
거기서 부비지 한국안옴.
한국있는애들 8할 이상이 태국집 가보면
6~70년대 쓰레트 판자집 수준.
태국애들이 나이많고 배불뚝이 한국남자한테
부비는건 돈,비자 빼고는 없음.
최고의 신랑감은 은퇴비자 받고온 유럽할배들.
영어보다 어설픈 태국어 써주면 좀더 호감보이는
경우가 많음.
도시보다 시골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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