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넘치는 이혼녀를 다시 만났슈
발렌타인데이라고 기대를 하길래 호텔잡고 꽃다발 사다가 준비해놓고
오자마자 벗기고 물빨하고서 넣었는데 물이 철철..
처음은 그래도 어렵지 않게 물을 뺐슈
그런데 두번째는 30분 넘게 박음질하다가 결국 포기
별 애무를 하지 않아도 물이 철철 넘치더라구유
제가 봉지에 손을 대려고 하니까 창피한지 만지지 못하게 했던 이유가 그거 였나봐유
별것도 안했는데 이미 엄청 젖어있는거
암튼 별의 별 자세로 박아댔는데 느낌은 오는데 물은 안나오고
결국 베게 두개 껴안으라고 하고서 뒤에서 겁나 박다가 제가 지쳐서 쓰러짐
끝까지 물이 철철 넘치는 여자는 또 첨보네유
이거 물닦아가면서 해야하는 건가유??
예전에 잠깐 사귀던 언니도 체구가 작고 갸날팠는데 이런 문제로 오래 못만났었슈
이 언니도 비슷한 건가 싶어유
언니느 할때마다 너무 깊다고 하고 너무 좋다는데 지는 힘들어 죽겠슈
허리도 뻐근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뻐근해유
언제 또 만나냐고 오늘 아침부터 닥달이네유
쉬지도 못하고 만나서 또 그 분노의 박음질을 해대면 몸이 남아나질 않을거 같은데...
맞아요. 계속 축축하니 좀 그렇죠.
그냥 싸는 걸 목표로 하지 말고 적당히 펌프질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하심이.
물이 너무 많으면 마찰자극이 덜해지는 거 같더라구요. 마치 실리콘에 젤 바르고 하는 듯한 인공적인 느낌.
발사가 힘듬
ㅠ
"물이 홍수처럼 나는 여자는 시도때도 없이 우뚝 솟은 자지로만 다스릴 수 있다."
라고 옛 어른들이 그러더군요.
보조제의 힘을 빌려야하는걸까유?
생각해보니 곧휴가 죽어서 더 그랬던거 같은데
전 살작 건조한게 좋던데요
여자도 아파서 그런지 리액션도 더 다이내믹 한거 같구요
들어가는 느낌도 마찰이 많아서 자극도 더 좋아요
우물을 팠네유~
물 많음.. 좀 딱아가미.. 해야 느낌이 좆죠
에이 자랑도 추천이네요
근데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 날인데 거꾸로 됐네요?
나이묵고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챙기기 낯간지러워서 걍 꽃다발 하나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챙기는거 퉁쳣슈
서로가 서로의 초콜렛이고 캔디인거쥬 ㅋ
앗! 그런 로맨틱한.ㅋㅋㅋㅋㅋ
여자 엉덩이 밑에 수건 깔고 하는겁니다...
물이 많아도 좁보면 괜찮던데 이상하네여.....
그게 첨엔 잘 조이다가 하면할 수록 봉지에 긴장이 풀리나봐유
무슨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저런 처자 죽기 전에 제발 한번만 봤음 좋겠네요 ㅋㅋ
제가 볼땐 200% 즐달 쾅쾅쾅 ㅋㅋㅋ
봉지 긴장풀릴때마다 엉덩이를 때려보세요.
평균에 물 많아도 느낌이 덜하긴 하죠
그런데 좁보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좁은데 물 없으면 까질것 처럼 아픕니다.
부러워서 테클 입니다.
물 많으면 마찰이 적어져서 좁보라도 힘듭니다. 중간 중간 꺼내서 닦으면서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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