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무십일홍 입니다.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은날입니다.
제 생활의 큰 기쁨인 취미생활 사진촬영이 있는날입니다.
그것도 오랜만이라 모델 섭외해놓고
겁나 이불킥하고 어찌나 좋은지...
패티쉬의 일종 같습니다.
눈으로 보고 즐기는... 하지만 좀 다른게
전 만지고 주무르고 키스하고 하는 스킨십과
삽입이 주는 밀접한 관계를 더 좋아하는게
아무래도 보통 변태는 아닌것 같습니다.^^
뭐 변태면 어떻습니까.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지...
아무튼 오늘은 눈호강 실컷하고 모델과 농밀한 대화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제 요구에 수줍은 두다리를 벌려주는 모델은
찾기 쉽지 않거든요.




본문과 사진은 별개입니다.
아악!!!!!! 상상해 버렸다!!!!
(제 요구에 수줍은 두다리를 벌려주는 모델은
찾기 쉽지 않거든요.)
항상 깊이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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