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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티쉬의 추억

    주말에 넷플 페티쉬소재 드라마 모럴센스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한 페티쉬어입니다 

    구력이 제가 2008년도? 쯤이니 꽤 될듯한데요

    당시 일본 페이스시팅플을 보고 넘 해보고 싶어 국내에 수소문하던중 갈월동에 리더넷이라구 아시는분 있을지 모르겠는데 발마사지업체로 포장된 곳이 찾아져서 휴가를 내고 혈혈단신 간적이 있었습니다

    갔는데 방에 배정되고 콩딱콩딱 긴장하며 기다리는데 한참 안들어오더니만 실장이 죄송하다며 만원을 주며 오늘 힘들거 같다는거죠 그래서 마음은 지펴놨는데 못해서 기분이 엿같아 이대로는 포기못해 해서리 피씨방에 가서 업소를 검색해보고 합정역에 피아노라는 곳을 가게 되는데 거기가 저의 페티쉬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뭐하는곳인지는 잘 몰랐어서 어버버하다가 어둡고 긴장도 되고 대기하고 있는데 20초반에 볼륨감있는 분이 들어오시는 겁니다 미모도 상당하고 힙과 가슴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그분이 저를 잘 가이드해주셨는데 뭐를 잘 이행을 못하게 되어 체벌을 받게 되었는데 누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누워서 그분이 제 배에 앉고 팔을 내리게 하여 두다리로 고정후 따귀를 20대 날려주시는데 (서현이 극중에서 말미에 약하게는 합니다) 와 그때 마약을 하면 이런느낌인가 눈앞엔 별이 보이고 무서워 숨막히면서도 그 배에 느껴지는 숨막히는듯한 촉감이 너무좋고 따귀맞는것도 좋고 도파민 엔돌핀이 마구 분사됨을 느끼게됩니다

    그길로 인해 피아노를 매주 가게되다가 일산으로 이사가서 못가게 되고 역삼역에 레드케O 을 거치다가 메O에서 매니저 수십명을 보게 되고 그중 한분만 30번만나게 됩니다 그 매니저는 따로 왁싱샵을 차렸는데 전 작년까지 따라가서 거기서도 풀레이를 즐겼습니다 그 메O가 잊지못할 기억이 많은데 ... 남자에게 빨린것도 있었고 여장남자와 합방하다가 뛰져나간.. 주짓수선출 출신 매니저에게 짓밟혀 갈비뼈골절 등 여러 추억들이 있네요 그때는 2010년도 초중반이었는데 제인생 최고의 유흥이었지 않나 싶네요 물론 페티쉬는 몰래 저혼자 비밀로 즐기는 부분이었고 마사지나 안마 룸 풀살 등 최고의 황금기였습니다 아예 직업적인데는 김강자이전에 주로 갔었구요 미이라와 용주골만 기억남네요 암튼 다시 안올거 같은 시기네요 요새는 패티쉬를 해도 매니저들 외모가 좀 떨어지는듯합니다 이것도 뭔가 저출산영향이려나요...ㅠㅠ 당시는 진짜 훌륭했습니다 대딸도 마찬가지구요... 그립네요 그시절...

    그래서 2010년도 후반에는 주로 카페등에서 동호회 여자들을 만났습니다 이것도 잘 됐었구 근데 현타도 자주오고 업소처럼 잠깐은 모르겠는데 이렇게 사귀듯 만나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감정소모도 많고 아뭏든 본의아니게 그안에서도 할건 많더라구요 근데 사회적 평판이 있다보니 업소처럼 제성향을 깔순 없기에... 아뭏든 그래요 저를 긁어주는곳은 페티쉬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드한건 하지 않습니다 호기심에 오줌도 맞고 후장도 따여봤지만 이건 좀 아닌듯하더라구요...^^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다들 행복한 인생 되세요^^

    댓글26

    미스터노바디
    미스터노바디 · 22-02-14
    쉬운길 어렵게 가시는 분중하나시군요.
    패티쉬는 어려운 종목이고 취향인거죠. ^^
    추천은 못합니다.^^;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4
    쉬운길 어려운길은 뭘까요 저는 섹이 주목적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괴롭힘 당하는게 좋아서 그쪽 취향은 맞습니다
    하다다
    하다다 · 22-02-14

    페티쉬라 하면 서현도 젖통 깔생각을 해야 하고 노골적으로라도 아니라도 데들풀에 첫장면 처럼 직간접적으로 페깅역삽장명이라도 묘사해야지 참... 지금 2022년인데 하는짓은 조선시대 춘화보다 못하다니 ㅎㅎ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4
    그러게요.. 어중간하니 김새네요 설현은 안맞는 옷이었습니다
    하다다
    하다다 · 22-02-14

    그냥 플레이나 실루엣 다큐식으로 하면 더 재밋을듯 ㅎㅎ

    끊었어요
    끊었어요 · 22-02-14
    요새는 간간히 달리시나요? ㅎ
    플레이 후기 아주 가끔 보이시던 하다다님
    하다다
    하다다 · 22-02-15

    한달에 한번만 달려서 많이 안해요 ㅎㅎ 자주하면 항문에 이상생길까봐 ㅎㅎ   끊었어요님은 끊었나요? 요즘 볼애가 없죠 ㅎㅎ 

    끊었어요
    끊었어요 · 22-02-15
    볼 친구가 없어서 ㅎㅎㅎ
    쉬는 ㅠ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22-02-14

    리더넷 추억의 업소죠 그 곳에 추억이 많은데, 옛 기억을 떠오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4
    구력되시는 분 뵙는군여 반갑습니다^^
    거유사냥
    거유사냥 · 22-02-14
    레드케익, 메카, 메이저..추억돋네요.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4
    ㅋㅋㅋㅋ 딩동댕
    여자땜에못살아
    여자땜에못살아 · 22-02-14
    레케 시연 보고 싶네요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레케는 훔쳐보는 게 있었는데 흥미로웠죠 전 지민하고 지아인가? 그 두친구밖에 못봤었네요
    끊었어요
    끊었어요 · 22-02-14
    체벌에 성향이 있으신가 보네요 ㄷㄷ
    08-2010년도ㅠ그땐 매니저들이 예뻤나 봅니다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찐 여대생들이 많았습니다 대딸과 패티쉬 초호황기였습니다
    끊었어요
    끊었어요 · 22-02-15
    글쿤요 성향있는 여자 만나보고 싶네요 궁금..
    김서방
    김서방 · 22-02-15

    오 메O 라면...  인O에요? 현O에요?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인O 맞습니다~
    주발면
    주발면 · 22-02-15
    숙대 리더발관리였죠 365리더넷
    메이저 판도라 클립힐 신림cf 구로팬시등등
    지금은 더에프 남아있는것같긴하던데
    그시절 진짜 와꾸부터 전성기였던듯ㅜㅜ
    그립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아 맞습니다... 댓보니 제가 더 가본곳 생각나네요 메이저도 가봤네요 압구정에 갔었고 글구 국기원 근처에도 한군데 있었구... 경복궁역에도 몇번 갔었었네요 ㄷㄷ
    엉짱매냐
    엉짱매냐 · 22-02-15

    전 사당 페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저랑 취향도 비슷하시군요. 반갑습니다.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반갑습니다 근래는 블랙라벨이었는데 폐업크리 ㅜㅜ
    ki20
    ki20 · 22-02-15

    메카 매니저 왁싱샵 소개 가능하실까요? 제스트 때부터 저도 매니아라.

    패튀쉬김
    패튀쉬김 · 22-02-15
    그분이 그만두시고 연락이 안됩니다..ㅜㅜㅜ
    현궁
    현궁 · 22-02-16

    페티쉬와 핸플 전성기 때군요 

    특별히 페티쉬 취향이라  간것은 아니고  이쁜 각선미의 언니들이  많아서

    간간히  간것 같네요 '

    강남의 판도라  잠실의 힐  신촌의 초코렛  부천에 명가는 막 오픈 할때  한번 가보고 

    그외 동대문 바이올렛등   정해 놓고 가보진 않고  막  다닌거  같네요 

    강남 페티쉬엔  모델이거나  지망생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았고 

    이때  언니들  만나  애기 해보니  의외로  핸플방에서  넘어온  언니들도  좀 있었고

    핸플방도  언니 들이 빵빵 하던 시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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