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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 레터링같은 타투 많이들 해서 업소에서도 흔하게 보죠
예전에 대학생때 만났던 연상녀가 몸에 타투가 엄청났죠.
반팔이랑 무릅까지 오는 치마나 바지입으면 안보이지만 팔이나 허벅지 배 가슴 허리 등에 타투가 꽤 되었죠.
특히 허리 라인에 장미와 등에 있는 천사날개 문신은 잊지 뒷치기할때마다 묘한 기분을 만들어 줬었죠..
한 3년 정도 만난 사람중 하나지만 타투때문에 기억에 강하게 남는 여자였습니다.
뭐 가끔 만날때 좋았어요. 자극이되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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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끔 만날때 좋았어요. 자극이되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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