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다보면 이상한 사람이 많긴 하잖아요.
저는 사람좋아해서 일부러 밀어내거나 하지 않는 편인데.
진짜 자기 멋대로 사람을 컨트롤 하려고 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땜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라 매일 만나기 땜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결국 손절하고 나니 맘이 너무 편해지더라구요.
더 이상한 사람도 많겠지만 사람관계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손절이 답인거 같아요.
모두 사람관계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려운 코로나 시기도 잘 이겨 냅시다!!
이상한 사람의 부류중 어떤 사람들은 지가 뭐라도 되는것 마냥 상대방이 좀 얕잡혀 보인다 싶으면 상대방을 가르치려고 드는 사람도 있더군요. 같이 나이먹어 가는 입장
이고 나이도 어느 정도 있는데 상대방을 가르치겠다고 이런소리, 저런 소리 하면 듣는 상대방은 네네, 알겠습니다. 할줄 아나 봅니다. 속으로는 븅신, 지나 잘하지, 누굴 가
르치려고 들어? 이러는데 말이죠. ㅋㅋㅋ
자기가 최고인줄 아는 사람들 있죠.
속으로 너나 잘하세요. 라고 생각 합니다.
인간은 잘 해주면 상대가 나에게 부탁할게 있거나 아쉬워서
그런다고 간주하고 호구로 봅니다.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유지하면서 적당히 처신하는게
맞습니다.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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