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행했던 관전클럽이라~지금와서 다시생각해보니 쇼킹 그자체였죠
처음보는 낯선 젋은여자들이 속옷바람으로..또는 알몸으로 왔다갔다하는.. 그와중에 서로 만져보기도하고, 서서히 애무진도도 나가보고..결국 붕가붕가까지도 가능한...
또는 쇼파에서 즐기는 각각의 쌍쌍들의 갱뱅모습들도 관전하고.. 등등
그때는 나름 몇군데에서 동시에 영업이 진행됐기에 돌아가면서 즐겼었죠
가장 핫한 순천향대부근 도로변에 위치한 **클럽 (이름을 잊어버렸음) , 부천의 향기클럽 , 수원에 위치한 클럽헤븐 ,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 예시카 등등......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건지 ? 아님 지금도 어느곳에선가 암암리에 영업을 하고있는지? 무척이나 그때가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이럴때는 우리 흰님들의 따끈한 정보만이 이모든 궁금증을 해결할수있겠죠?
부천에도 그런곳이 있었군요.
향기
심곡동 158-11 KR 번지 하 1층 · 032-328-6428
채연인디 혜연인지 그 년도 돼지였는데 살좀 빠졌는지
관전클럽 존나 병신같음
잠실쪽에 판도라였나 있지 않았나요? 그때는 어려서 가도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아쉬움이 있네요 ㅎ
방이동 먹자골목 지하에 있었죠 지금은 밴드로만해요
다들 옆동네 하는데
방이동 판도라 지하에 있었던곳 사장이 몸이안좋아서 지금은 밴드와 팬션운영하면서 가끔 이벤트하고있어요 사장 나이많고 말라서는 떡치고있으면 여자앞에서 성기빨게했는데 판도라가 이쁜여자들 좀 있었죠
비공개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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