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집장촌 매니아인데...입구컷 경험은 난생 처음이라
이게 뭐라고 쪽팔리고 창피하고 수치스럽던지..
술 먹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긴게 빻은것도 아닌데...
20년 넘게 집창촌에서 골라먹으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진짜 기분 더러웠음...지금은 조금 진정된 상태...
쌈리가 최근 분위기(단속)도 안 좋고 단골 언냐들도 다 그만둔 상태라
몇달동안 발길을 끊었다가
잠도 안오고 해서 바람쐴겸 사파리겸 가본건데 이런 황당한 일을 겪음...
우선 쌈리 물갈이는 좀 된거 같음...예전에는 사파리 돌면
거의 뭐 매일 보던 그 언냐가 그언냐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어제 몇 바퀴 돌아본 결과 거의 못 보던 언냐들이 대부분
아마 작년 여름과 11월 단속전과 단속후로 나뉘어서 물갈이 된듯함
물론 물갈이 되었다고 해도 수질이 좋지는 않음....
요즘은 일 잘못하는 룸쪽에서 쌈리나 용주골로 유입이 되고 있는듯함
개인 취향이 슬림에 와꾸를 심하게 따지는데
좋게 봐줘도 2~3명 정도 겉모습만 맘에 드는 처자가 있음
그중에 한명 골라서 들어갈랬더니...손으로 X자 그으면서
안한다고 하면서 입구컷 당함.......분명 조금전 다른 손님 끝나고 화장 고치고
서있는걸 봤는데....뭐 다른 예약이나 사정이 있겠지 하고
스스로 위로 삼고 다시 사파리 돌았는데....단골 예약도 없음...
보니까 주제에 손님 골라 받고 있었음...나 말고도 컷 당한 사람
차에서 창문 내리고 흥정 하다가 컷 당한 사람 ㅎ
주말에 손님 넘쳐나니까 골라 받는건지...참...
요즘 유흥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수요는 넘쳐 나는데 공급이 안되니.
보지값만 오르고 완전 뚱에 빻은 애들도 콧대만 높아지는것 같음...
입구컷 당하니...다른...나머지 와꾸 좋은애들하고도 할 맘이 싹 사라짐..
별로 호객행위도 안하고 폰만 뚫어져라 보고 있길래..그냥 차 돌렸음.......
개인적으로 어제보니 이상하게 사파리 돌거나 걸어다니는 손놈들이
대부분 20~30대들이던데...누나누나 하면서 지들끼리 장난도 치고
분명 예전에는 쌈리 주 고객층이 40대 이상에 좀 연령층이 높았는데
어제는 몇바퀴를 돌아봐도 거의 애들임....이래서 얘네들이 젊은애들 골라봤나...예상도 들고..
20~30대 애들도 코로나 땜에 밤유흥이 만만찮아 홍등가로 몰려든건지....
암튼 어제 집창촌 매니아 20여년 하면서 내상도 입은적도 많지만..
입구컷 자체를 당해본건 첨이라 좀 길게 주저리 주저리 해봄...
창녀가 자지를 골라 받는다니....... 씨2발 진짜 미쳐돌아가네요
아니 20년넘게 홍등가 다니면서 문제 없었는데???
그리고 나만 컷 당한게 아니라서 그건 아님
아주 최근은 아니라서 갑자기 가물가물한데...
10월달까진 기본이 15분인가 20분에 10장
쌈리 미쳣네요 ...가격도 마음에 안드는데 서비스정신까지 쓰레기네요 가지마세요
문 연 곳은 얼마나 되나 궁금해요
저도 어제 사파리 가려다 말았거든요
주말이라 문은 꽤 열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 있듯이 수질은 역시 안좋고..
윈도우 안 언니들 표정 냉랭하고 폰만 열심히들 보고 있고 ㅎ
사파리도 옛날 만큼의 재미가 없죠.
창녀가 골라받다니 어이가 없네요 ㅋㅋ
근데 손님 20 대들은 그냥 사파리 구경하는 겁니다.
주위에 오피가 많은데요 거기가죠
확실히 수원 밀리고 평택쌈리에도
동남아 외노자들이 엄청 눈에 띄는건 맞는데
안 받아줌..어제도 동남아 그룹 떼거지로 몰려 다닌던데
걔네들도 안 받아주는거 알고 눈팅 사파리만 함
걔네들 받아주는데는 쌈리 허브모텔 뒷골목 할줌마들 모여 있는곳 있음
위치알려주시면 얼마나 이쁜지 보고올게요
위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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