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본죽이 있어서 가끔 먹습니다.
오늘따라 사장 아저씨가 새로 뽑은 이쁘장한 여자 알바를 계속 혼내더군요.
왜 멋대로 일 처리하냐고 주문내역 다 뒤틀렸다면서 자기한테 확인 좀 하라고 계속 짜증.
애가 착한지 시무룩하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더군요.
얼마나 알바애가 잘못을 했는지 모르지만, 손님을 4~5명 있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저리
구박할 필요있나 싶더군요.
쟤 곧 관두겠다 싶어서 걱정스러운 눈길로 쳐다보는데, 갑자기 여자 알바가
"그럼 이것도 확인해야 돼. 아빠?"
역시 다른 사람 걱정은 사치입니다.


아빠라구욧 아빠!!!ㅋㅋㅋ
깜짝 놀랬습니다.
헉헉
신이 내린 엉덩이에염
어제 지인에게 받은 사진입니다.
중국 인가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분위기는 한국 같은데...
칭찬 감사합니다.
아빠라는 단어가 쇼킹했죠.
반전이 있는 스토리....좋습니다. 추천. 사진때문이 아닙니다. 반전 글 때문입니다.
뭐든 추천은 감사 ㅎㅎ
글보다 짤녀가 더 맘에드네요 ㅋㅋㅋ
네. 볼수록 흐믓해지는 사진이죠.
사진 속 여자 걱정?
히프가 커서 괜찮을 거에요 ㅎㅎ
이런사진 좋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출처가 어딜지 궁굼하네요~~
지인이 보낸 거여서 출처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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