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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길도 아니고.. 도심 한 복판 멧돼지 밤에 달려들면 진짜 무섭겠네요. 차도 많이 뿌서졌을거 같은데 겁나네요
질기데요 많이 뛰어다녀서
도심도로라 뚱땡한 아줌씨가 정신놓고 무단횡단하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맷돼지라니
동물 멧돼지군요.
정직한 제목인데 뭘 상상하신겁니까 ㅋㅋ
그러게요. 대체 뭘 생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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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데요 많이 뛰어다녀서
도심도로라 뚱땡한 아줌씨가 정신놓고 무단횡단하는건줄 알았는데
진짜 맷돼지라니
동물 멧돼지군요.
정직한 제목인데 뭘 상상하신겁니까 ㅋㅋ
그러게요. 대체 뭘 생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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