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진하는 1톤 화물차에 보행자가 깔려 사고
+횡단보도 흰색선 벗어난 곳에서 충격이면 보행자보호의무 위반으로 처벌 못함
+1년전 사고였으나 결국 재판까지 옴
1. 입원 후 자기도 애 키우는데 맘 아프다고 100만원 억지로 건낸후 나중에 변호사선임비300에 100더해서 합의보자함
2. 안해준다고 하니 일터에 와서 깽판
3. 딸은 이후 가해자의 태도에 충격으로 자.해까지 함. 결국 피해자 가족이 이사
4. 끝끝내 제대로된 사과는 하지않음
4. 재판은 아직
방법은 하나..
똑같은 상황으로 가해자에게 깔리도록 하고..100만원 주고 합의!!
모범 답안입니다
에이 그건아니죠.
가해자 보는데서 그놈의 자식들을 똑같이 해야 정답이죠.
역시 배운분들이라 생각 하시는게 훌룡 합니다~ ㅎ
주류 운전자들이 좀 난폭함
저정도면 그냥 안보고 운전한건데...
룸미러로 일단 분명히 확인했을거고 백미러로 2차까지 분명히 확인했을텐데, 게다가 뒷바퀴가 피해자 몸통을 타고 올라갔을 정도면 분명히 뭔가 이상하다고
낌새를 눈치 챘을텐데도 저렇게 한건 살인미수죄로 고소해야 하지 않나요? 죽든 말든 그냥 밀어부친건데요.....? 저 화물차 운전자가 미친놈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피해자가 사망까지는 안간것 같다는거. 다행이네요.
교통사고 실제장면 너무 잔인하네요... 라이언일병구하기 실사판인줄...
후진을 저리 빨리 막무가내로 하는놈 감방 20년 살아라
합의 보지 말고, 그냥 징역 살게 해야됨.....400만원 나중에 정신치료 값도 안됩니다. 그냥 화라도 풀리게 감옥 보내야됨.
전라도에서는 당한놈이 병신이라는 마인드가 팽배해서 어쩔수 없죠 머
2. 안해준다고 하니 일터에 와서 깽판에 결국 피해자 가족이 이사??? 저 피해자 집에 가족은 죄다 여자들뿐인가 남자는? 뭐가 무섭다고 저런 쓰레기놈을 피하지
저래서 집에 쌈 잘하고 운동한남자가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있어야
저 화물차 모는 거지색히는 뭐하는 쓰레기인지...
위에 모범답안 있는거 같던데 저색히 자식새끼 똑같이 갈아버리고 100에 합의하면 될듯~
찧어 죽이고 싶다!!! 저런것들은 콩밥 재대로 먹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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