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인가 친구랑 술을 마시고 나오니깐 엄청 하고싶어서 그냥 스웨디시나 받자해서 스웨디시 업소를 갔습니다
갔는데 풀방이여서 다른 가게를 가르쳐 주더니 근처여서 거기로 갔는데 다행히 있어서 방에입실
들어가서 마사지를 다 받고 마무리 손4 입5 하길래 입으로 한다해서 입으로 해주더라고요
입으로 하던 와중에 제 손이 가만히 있지를 않아서 구석구석 만지다가 그녀의 소중이를 만지게 되다가 제가 원피스만 벗고 해달라하니깐 바로 벗어주네요
벗고나서 브라하고 팬티만 입으면서 해주다가 그녀의 소중이 공략을 하게 됬는데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그녀는 입으로 해주고 전 손으로 해주다가 그냥 애기 안하고 넣어버렸네요
넣었는데 아무말 안하길래 그대로 신나게 박다가 나중에 입으로 받아주고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아 지역은 참고로 강북쪽입니다^^
그렇게 잘주는 년들은 다른 분들에게도 잘줘요
그러다 고추 고름나오니..조심해서 나쁠 것 없어요
가게 이름 기억도 못한다는거에서 거릅니다ㅋㅋ에효 이것도 후기라고
거를거면 거르세요^^
태국년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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