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친구가게에 잠깐 놀러갔는데
저녁때여서 그런지 배달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배민~ 요기요~ 쿠팡 !!!!!
중간중간 친구놈과 대화를 하면서
배달 은근히 많이 들어오던데 돈 많이 벌겠다 라고 했더니
배달비 빠지고 배민, 요기요, 쿠팡 수수료 떼고.. 오토바이업체 수수료떼면
남는거 없다고 울상이네요
친구놈이 정신없어 하길래 담에 또 놀러올께 하고 갈려고 했더니
가는길에 근처 모텔에 배달하나만 주고 가라네요
모텔???? 설마... 그... 영상과 이야기에서만 보고 들었던 벗고 있는??? 하며 속으로 기대했는데
객실문앞에 두고 벨누르기만 하면 된다고 부탁하네요
그래도 저녁시간 모텔이니 간만에 여자들 신음소리 들을수있겠네 하며 갔는데...
방들은 꽉찼는데 복도가 조용하네요.....
방음이 잘되나???? 아쉽!!!!!

지도 지글에 비추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모텔들은 거의 이중 방음문이있어 웬만한곳은 방음 다 잘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