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S

그동안 강남, 신림, 구로 키스방 03년생들 찾아보면서 거듭거듭 실망만 하다가 선예로 부천까지 가서 간신히 그나마 중중+ 줄 수 있는 친구 봤네요.
초접이라 그런지 클라스관리인지 아니면 업소에서 교육을 그렇게 받았는지 수위부분에서는 제지가 좀 있길래 팁질권유 한번만하고 안통하길래 쿨하게 포기하고 팬티 내리는 일 없이 그냥 나왔습니다.
뭐 재접의사가 있으면 제 방식대로 팁질 금액으로 쇼부를 좀 더 볼 수 있겠지만.. 강동구 사람에게 부천은 자주 가기엔 좀 멀지요. 예전 스텔라 릴리한테 한창 버닝했을땐 부천에서 자고 다음날 또 보러가기도 했지만 뭐 그정도로 맘에들지는 않았어요.
뭐 그래서 쿨하게 업장을 나왔는데.. 별거 안하고 나오니까 새삼스레 가운뎃다리가 무거워지데요.허허허.
그래서 단골 안마방 누님한테 카톡 돌리고 예약 잡았죠. 주말인데도 다행히 예약완판은 아니더라구요. 부천에서 다시 강남으로 가서 저녁먹고 천천히 핸드폰질 하다가 단골누님이랑 붕가를 했습니다.
03년생 vs 03년부터 일한 에이스
개인적으로 아직 후자가 훨씬 좋데요.
아직은 전심전령으로 단골하고싶을만큼의 예쁜 03년 언니는 없어요. 좀 나중에라도 꼭 나와주면 좋겠네요.ㅎㅎㅎ
씨발 돼지년이 돌았나 소리가 나오는거 꾹 참고
"아저씨가 빼빼마른 갈비씨가 취향이라서~ 정말 미안해ㅠㅠ "
오히려 제가 두손싹싹 비비고 들고갔던 커피까지 그대로 선물로 줘버리고 간신히 환불받고 나왔네요.
대한민국 최고의 창녀라고 생각해요.
예쁘고 관리잘한 40대 vs 덜이뻐도 스무살
이건 취향의 문제고요.
후자 누군가요 궁그금ㅎ네요. 저도 후자 한표
신드롬 소정...
03년부터 일했으면 지금 40대일텐데
중간인 20대 말~30대 중반은 없을까요?
30대 초중반 퀄리티 좋기로는 학동역 다오안마가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구테여 콕 찝어 추천드리자면 하얀, 제니퍼, 베이비 보시면 후회 없습니다.
하지만..ㅎㅎㅎ 그래도 요즘 안마는 누나누나한 에이스 품에 앙기는 맛으로 가는거죠.
어쩌다 조절못하고 실수.. ㅡㅡ 해도
"괜찮아~ 어차피 나 폐경이야~~^^"
대놓고 이렇게 위로(?)해 주시는 분도 계시다는..ㅋㅋㅋ
하얀.제니퍼 기억 하겠습니다 ㅎㅎ 또 좋은 미시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미미 취향이라서요...
감성있는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밌는글이네요 허허 지방에서 이제막 서울 상경했는데 아직 처음을 시도못하고있는데 쪽지좀 받아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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