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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알죠
이런거 보면 그냥 정확히 급여만 줘버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고마운줄 모르는 사람한텐 챙겨줄 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3월 이상 줬으면 기대수익으로 잡혀서 통상임금으로 쳐지는가보네요
챙겨주고도 짜증 나는 상황이네요..
솔직히 제가 사장이면 이제 안줄거같네요.
교통비 입금해 준다고 갑측에서 사전에 통보하고 입금해 준거면 급여로 생각하지 말았어야지, 그걸 급여로 생각하니 일이 이렇게 꼬여버리는거죠.
저건 알바생 잘못이 크네요. 근데 저 알바생은 배가 불렀네요. 저렇게 챙겨주는 사장, 흔하지 않은데....
동정심,호의감은 자기 열등감을 커버 하려는 또다른 행위인것을 저 보고 경험했어요 절대로 나누거나 배풀지 않는것이 후회을 차단하는것이라는것을 호구인줄 안 다니깐요
아후 나한테 와서 벌리면 11만원 줄텐데 .
줄 때 부터 선을 확실히 긋고 줬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이건 어느편 입장에서 얘기 듣는 거에 따라서 달라 질 거 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건 처음 부터 주면 안됨 ㅋㅋㅋ
석달 정도 지나서 한 3만원 더 주고 ,,, 몇달 더 지켜 보고 5만원 더 주고
그래서 저런 부가비용은 급여랑 다른 날에 현금으로 주는게 나아유
원래 고정으로 주는게 아닌거라고도 얘기를 하고
급여 따로 교통비 따로 입금했는데... 그걸 급여 총액으로 착각하네...
급여는 맞게 들어가고 교통비 5만원이면 돈을 더준건데... 알바가 착각을 단단히 하네...ㅉㅉ
알바에게는 이상도 이하도 주지말고 칼같이 계산해서 제때지불해야 감사하다는 말을 듣게되더군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영화에서 류승범 대사였는데, 명언입니다.
쳐도르신년이네요
요즘 애들은 참.....
그래서 저런돈을 줄때는 보너스라고 확실히 해줘야함
5만원 대신~ 내 육봉으로 대신 해주고 싶다~
처음부터 생색을 강하게 내고 주셨다면 하는 생각이...
어렵네요 어려워
사장맘에들정도로 열심히하는친구였으니 주기전에 확실히 말해놨음 별일없었을듯 일할려는의지있는거 자체가 자세가된애라고봄...
제가 십년을 넘게 주유비를 주웠습니다.
급여에 책정이 아닌 주유소와 협의하여 외상카드를 발급하여 자차 있는 직원들 주유비를 주웠지요.
직원들은 외상카드로 주유하고 결재는 회사에서 한달 모아 지급
세금계산서를 받으니 회사에서도 자료가 남기니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였지요
허나 주유소가 탱크교체와 리모델링을 이유로 영업 중단
공단이고 IC가 근처에 있어 외상거래하는 주유소 찾기가 힘들어 주유소 영업 전까지 주유비 지급 잠정중단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어려운 회사사정과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며 협조하였으나.....
본인차량의 CC가 커져 책정된 주유비보다 더 요구를 하여 청을 들어준 배운망덕 한 직원 한놈이 태클을 걸어
뒷목 잡으며 거듭 이해시켜려 하는 저를 보며 역시나 호의를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란 생각을 귿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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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상 줬으면 기대수익으로 잡혀서 통상임금으로 쳐지는가보네요
챙겨주고도 짜증 나는 상황이네요..
솔직히 제가 사장이면 이제 안줄거같네요.
교통비 입금해 준다고 갑측에서 사전에 통보하고 입금해 준거면 급여로 생각하지 말았어야지, 그걸 급여로 생각하니 일이 이렇게 꼬여버리는거죠.
저건 알바생 잘못이 크네요. 근데 저 알바생은 배가 불렀네요. 저렇게 챙겨주는 사장, 흔하지 않은데....
동정심,호의감은 자기 열등감을 커버 하려는 또다른 행위인것을 저 보고 경험했어요
절대로 나누거나 배풀지 않는것이 후회을 차단하는것이라는것을
호구인줄 안 다니깐요
아후 나한테 와서 벌리면 11만원 줄텐데 .
줄 때 부터 선을 확실히 긋고 줬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이건 어느편 입장에서 얘기 듣는 거에 따라서 달라 질 거 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런건 처음 부터 주면 안됨 ㅋㅋㅋ
석달 정도 지나서 한 3만원 더 주고 ,,, 몇달 더 지켜 보고 5만원 더 주고
그래서 저런 부가비용은 급여랑 다른 날에 현금으로 주는게 나아유
원래 고정으로 주는게 아닌거라고도 얘기를 하고
급여 따로 교통비 따로 입금했는데... 그걸 급여 총액으로 착각하네...
급여는 맞게 들어가고 교통비 5만원이면 돈을 더준건데... 알바가 착각을 단단히 하네...ㅉㅉ
알바에게는 이상도 이하도 주지말고 칼같이 계산해서 제때지불해야 감사하다는 말을 듣게되더군요
씹주고 뺨맞았다가 떠오르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영화에서 류승범 대사였는데, 명언입니다.
쳐도르신년이네요
첨부터 안줘도 되는거긴한데
요즘 애들은 참.....
그래서 저런돈을 줄때는 보너스라고 확실히 해줘야함
5만원 대신~ 내 육봉으로 대신 해주고 싶다~
처음부터 생색을 강하게 내고 주셨다면 하는 생각이...
어렵네요 어려워
사장맘에들정도로 열심히하는친구였으니 주기전에 확실히 말해놨음 별일없었을듯 일할려는의지있는거 자체가 자세가된애라고봄...
제가 십년을 넘게 주유비를 주웠습니다.
급여에 책정이 아닌 주유소와 협의하여 외상카드를 발급하여 자차 있는 직원들 주유비를 주웠지요.
직원들은 외상카드로 주유하고 결재는 회사에서 한달 모아 지급
세금계산서를 받으니 회사에서도 자료가 남기니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였지요
허나 주유소가 탱크교체와 리모델링을 이유로 영업 중단
공단이고 IC가 근처에 있어 외상거래하는 주유소 찾기가 힘들어 주유소 영업 전까지 주유비 지급 잠정중단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어려운 회사사정과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며 협조하였으나.....
본인차량의 CC가 커져 책정된 주유비보다 더 요구를 하여 청을 들어준 배운망덕 한 직원 한놈이 태클을 걸어
뒷목 잡으며 거듭 이해시켜려 하는 저를 보며 역시나 호의를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란 생각을 귿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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