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주변에 확진자 나왔다는 소식이나 밀접접촉했다는 사람들 얘기가 들려와서 구정연휴엔 간단히 인사만 하고
집에 쳐박혀서 운동이나 하려고 했는데 끓어오르는 피는 어쩔 수 없나봐유
걍 재미삼이 들어간 앱에서 모델급 만남이라는게 있길래 DM을 보내봤쥬
2003년생 슬림스탈, 사이즈는 괜찮고 1회 80만원 2회 150만원
1999년생 슬림스탈, 사이즈 훌륭 1회 50만원 2회 80만원
사지만 보면 걍 확 달려버릴까 싶을 정도돈데
호텔잡고 연락달라길래 고민고민하다가 걍 패스했슈
실물 보장한다고 엄청 강조하던데
실제 만나본 엉아들 계신가유?
모델급으로 함 달릴까 하다가 걍 업소로 간단히 달리고 말았슈
2년전에 저런데 갔다온 사람이 오피 플러스 급 정도라 하던데 안 가시길 잘하신듯
그냥 알바생 보도에요 vvvip 라고들 하던데..그냥 오피애들 수준임 새로운 눈탱이 작업이죠 뭐
사먹는게 머 다 거기서 거기 가성비일 뿐이죠
진짜 어리고 이쁘면 별다른 스킬이나 반응없어도 좋잖아유
아직도 지금 이순간에도 속는 사람이 있기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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