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붙은경우는 피스톤이 연소실에서 ㄹㅇ붙거나 크랭크축에 베어링까지 붙은거라 교환하는게 정신건강상 제일 좋습니다 엔진보링이 가능해도 보링값=신품엔진 이란 말이 생길정도니까요
꼬로나쉐엣
꼬로나쉐엣 · 22-02-03
감사합니다ㅠ
fishmint
fishmint · 22-02-03
여유가 되신다면 그냥 중고차 구매하시는게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나는야동
나는야동 · 22-02-03
수리는 되는데 너무 비싸서 그렇겠죠. 그리고 중고로 엔진 교환하는데 비용적으로 유리합니다. 국산차면 중고엔진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두세군데 견적 받아보세요. 발품 팔아야 그나마 싸게 수리합니다.
꼬로나쉐엣
꼬로나쉐엣 · 22-02-03
250부르더라구요 세군데 업체에서ㅠ 중고가가 500인데 이걸 고쳐야하나 싶네요
참쐬주
참쐬주 · 22-02-03
수리 해봐야~ 교체비용 만큼 나올거 같은데요~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02-03
관리 못한 죄다 생각하고 폐차장 잘 돌아댕기면서 엔진 구해서 달아야겠네요
다나17
다나17 · 22-02-03
오일 경고등 들어왔을텐데요.엔진 교체가 제일 좋습니다.ㅠ.ㅠ
중고가 500만원짜리 차면 폐차하고 새로 사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22-02-03
이번 기회에 포르쉐로 갈아타시죠
간지조
간지조 · 22-02-03
중고가 얼마 안되시면 차량 바꾸셔요..
알수없어
알수없어 · 22-02-03
신품 엔진과 엔진 보링의 값 차이는 꽤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가 아닙니다.
차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국산차일 경우 엔진 보링은 약 100~150 정도면 가능하고, 신품 엔진은 2배 정도 합니다.
그래서, 괜찮은 중고 엔진 구하기도 합니다. 폐차장 연락하면 물건 구할 수 있습니다.
보링집이 많이 몰려있는 서울 영등포 동네나 인터넷 뒤져서 손품 발품 팔면 좀 더 싸게 엔진 보링 할 수는 있습니다.
수입차라면 이 가격에 2~3배.
참고로 엔진오일 제때 교환만 잘해줘도 엔진 눌러 붙는 상황은 막을 수 있습니다.
꼬로나쉐엣
꼬로나쉐엣 · 22-02-03
올란도 2.0디젤입니다 제 동네는 엔진 가져와서 장착해주는거만 해도 100부르네요 경기남부입니다ㅠ
jeksk
jeksk · 22-02-04
올란도 차량이시라묜 그냥 폐차하고 중고차 한 대 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히데사마
히데사마 · 22-02-05
올란도는 좆같어서 dpf까지 다 해야해요 250이믄 싼겁니다 장안평서 제가 작년겨울에 280만원 줬어요 업자구요 센서 하나가 40만원 합니다
페레레로쉬
페레레로쉬 · 22-02-03
싼곳을 찾으시면 경기권 이시면 조금 움직이셔서 장안동 가보세요 가격적으론 장안동이 아마 가장 저렴하고 실력도 좋을겁니다. 아니시면 같은 차 자동차 동호회에 가서 보시면 서치해보면 실력있는 업체가 분명 있을거니 거기 찾아보시는것도 한 방법이구요(엔진 보링이던,교체던 일단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거니 신중을 기하셔야죠...)
vulgom
vulgom · 22-02-03
누유된 상태로 계속 주행하시다가 엔진오일이 없어서 엔진 내부 피스톤이 늘러 붙어서 작동이 안되는거 같네요.
아마 정비소에서는 엔진을 바꾸라고 얘기하겠죠.... 많이 알아보셨겠지만 엔진 교체 뿐만 아니고 엔진 보링이라고 해서 엔진을 수리해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저같으면 둘다 안합니다. 아마도 차량을 계속 쓰셔야 되는 상황이시겠지만 저같으면 그 차량 수리 안하고 다른 중고차 알아볼것 같네요.
위에 보니까 뭐 폐차장에서 엔진 구해서 써라 중고엔진 구해서 써라 뭐 이런얘기 많덴데... 오히려 그런 엔진 들이 더욱 문제가 많은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타고다니는 차량에서 엔진오일 누유가 있었는데 바꾼 엔진이라고 누유가 없으리라고는 장담 못하죠.
그래서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면 그냥 폐차하시고 저렴한 차량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M
H&M · 22-02-03
보링해야 됩니다. 늘러 붙기 전에 렉카 떠서 갔어야 했어요
취한쏘믈리에
취한쏘믈리에 · 22-02-03
머 ~~ 드릴답이 없네요 엔진교체만이 답입니다~~ 맘아프시겠어요~~
디스플라스
디스플라스 · 22-02-03
엔진이라는게 쇠랑쇠가 수직운동(피스톤)이 회전운동(크랭크축)으로 변환되는데 거기에 부하되는 운동량이 엄청나서 엔진오일이하는 역활이 대략 6가지정도 되는데... 그게 없는상태에서 엄청난 부하가 가해진다면... 다 부하가가고 휘어진 상태일껍니다.... 재생은 거의불가하시다 생각하시고 교체가... 정답입니다...
엔진보링이 가능해도 보링값=신품엔진 이란 말이 생길정도니까요
수리 해봐야~ 교체비용 만큼 나올거 같은데요~
관리 못한 죄다 생각하고 폐차장 잘 돌아댕기면서 엔진 구해서 달아야겠네요
오일 경고등 들어왔을텐데요.엔진 교체가 제일 좋습니다.ㅠ.ㅠ
중고가 500만원짜리 차면 폐차하고 새로 사는것도 생각해보세요.
신품 엔진과 엔진 보링의 값 차이는 꽤 많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가 아닙니다.
차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국산차일 경우 엔진 보링은 약 100~150 정도면 가능하고, 신품 엔진은 2배 정도 합니다.
그래서, 괜찮은 중고 엔진 구하기도 합니다. 폐차장 연락하면 물건 구할 수 있습니다.
보링집이 많이 몰려있는 서울 영등포 동네나 인터넷 뒤져서 손품 발품 팔면 좀 더 싸게 엔진 보링 할 수는 있습니다.
수입차라면 이 가격에 2~3배.
참고로 엔진오일 제때 교환만 잘해줘도 엔진 눌러 붙는 상황은 막을 수 있습니다.
아니시면 같은 차 자동차 동호회에 가서 보시면 서치해보면 실력있는 업체가 분명 있을거니 거기 찾아보시는것도 한 방법이구요(엔진 보링이던,교체던 일단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거니 신중을 기하셔야죠...)
누유된 상태로 계속 주행하시다가 엔진오일이 없어서 엔진 내부 피스톤이 늘러 붙어서 작동이 안되는거 같네요.
아마 정비소에서는 엔진을 바꾸라고 얘기하겠죠.... 많이 알아보셨겠지만 엔진 교체 뿐만 아니고 엔진 보링이라고 해서 엔진을 수리해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데 저같으면 둘다 안합니다. 아마도 차량을 계속 쓰셔야 되는 상황이시겠지만 저같으면 그 차량 수리 안하고 다른 중고차 알아볼것 같네요.
위에 보니까 뭐 폐차장에서 엔진 구해서 써라 중고엔진 구해서 써라 뭐 이런얘기 많덴데... 오히려 그런 엔진 들이 더욱 문제가 많은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타고다니는 차량에서 엔진오일 누유가 있었는데 바꾼 엔진이라고 누유가 없으리라고는 장담 못하죠.
그래서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면 그냥 폐차하시고 저렴한 차량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링해야 됩니다. 늘러 붙기 전에 렉카 떠서 갔어야 했어요
엔진교체만이 답입니다~~ 맘아프시겠어요~~
엔진이라는게 쇠랑쇠가 수직운동(피스톤)이 회전운동(크랭크축)으로 변환되는데 거기에 부하되는 운동량이 엄청나서 엔진오일이하는 역활이 대략 6가지정도 되는데... 그게 없는상태에서 엄청난 부하가 가해진다면... 다 부하가가고 휘어진 상태일껍니다.... 재생은 거의불가하시다 생각하시고 교체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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