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화장품 신제품이 올리브영에 들어왔다길래
그 제품광고를 캡처해서 올리브영으로 고고~!!
귀욤귀욤한 직원이 있길래
핸드폰에 캡처한 제품을 보여주면서 " 혹시 이 제품 있나요? " 물어봤는데
그 귀욤귀욤직원이 " 잠시만요 자세히좀 볼께요 " 하면서 폰을 가지고 가더니만
스크롤을 하는겁니다
아마 인터넷화면인줄 알았나본데..... 그 캡처본 앞뒤로는 꼴릿한 사진들이 포진되어 있던것을!!!
귀욤귀욤직원이 화들짝 놀라면서 " 죄송합니다 .... "
두발자국 떨어져서 제품있나 알아보겠다고 카운터로~~~~~
결국에는 아직 안들어왔다고해서 구매를 못했는데.....
꼴릿한 사진을 보여줄려고 한것도 아니고 귀욤귀욤직원 스스로 본거인데도... 심장이 두근두근...




먹어보고 싶은 처자
하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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